올해 1학년 맘입니다.
나름... 영어 열심으로 하다가 작년 둘째 출산으로 약간 느슨
초등 들어갔다고 느슨... 했더니..
버벅 버벅 거리며 재미없고 어렵다네요.. 어떻하면 좋지요
지금은 재미 붙이라고 영어 학원에 보내는데... 단어 발음을 한글로 적어보내시는
샘도 이해가 안되고 아들이 재미 없다는데요.
어떻하지요?
올해 1학년 맘입니다.
나름... 영어 열심으로 하다가 작년 둘째 출산으로 약간 느슨
초등 들어갔다고 느슨... 했더니..
버벅 버벅 거리며 재미없고 어렵다네요.. 어떻하면 좋지요
지금은 재미 붙이라고 영어 학원에 보내는데... 단어 발음을 한글로 적어보내시는
샘도 이해가 안되고 아들이 재미 없다는데요.
어떻하지요?
영어학원쪽은 잘 모르겠구요~
흥미있는 영어를 만들기위한 가장 편한 방법은 뭐니뭐니해도 디비디인것같습니다.
요즘 재미난것 너무 많잖아요~
하루에 한편보여주기를 목표로 삼아보심도 좋을듯..
(저도 목표를 그리 잡았는데.. 거의 힘들어요~ ㅜㅜ;)
디비디보기를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는듯합니다.
만약 싫어한다면 아이가 좋아할만한걸로 꾸준히 바꾸어주는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
(다알고 계시는것을 적은것같기도 한것이... 긁적 긁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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