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말로 귤미님댁 아이들(둘이신가요?)이 부럽던걸요. 귤미님네 책장을 본 이후로 책밖에 눈에 뵈는 게 없더군요.^ ^ 남들 노는 날 일하는 것도 억울한데 날씨까지 너무 좋아주시네요. 그쵸? 언젠가 '열심히 일한 귤미님, 떠나라!" 하는 날이 오겠죠. 축하글 정말 고맙습니다. 귤미님의 글입니다. > 아니카님, 쟈스민님 등등 분의 아이들은 참 좋을 것 같아요. > 이렇게 좋은 엄마들을 만나서. > > 에고, 일은 산더미같이 쌓여있는데 남들 다 노는 날 나와서 일하려니 일손이 안잡혀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참견해보고 있는 귤미 올림. > > (추신)실물은 훨씬 미인들이실 것 같은데... > 지난번 쑥쑥한마당 사진게시판에서 보니 정말 인상들이 좋으시더라구요. > > 세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 용인 세아이맘이에요 > > 인터뷰 잘 읽었구요 > > 박람회때 뵈었던 차분한 목소리로 설명해 주시던 > > 아니카님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 > 게시판에서 두 분의 글을 읽으면서 참 좋겠다란 생각이들었어요 > > 맘맞는 친구를 사귀고 함께 생각하고 뭔가를 이룬다는거... > > 넘 부럽군요 > > 안산 꿈트리의 활약들도 박람회나 게시판을 통해 잘 봤구요 > > 두분의 노력이 밑거름이 되서 그런가봐요 > > 두 분의 우정이 변함없길 기원하며 활약에 기대해봅니다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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