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영단어...

  • 연이네맘
  • |
  • 2008-06-28
5

초등학교 1학년 여자아이.... 맘도 여리고 놀기 좋아하는 울 딸내미.... 학습적인것이 조금은 습관이 안되어

늘 저랑 마찰이 많은 요즘.... 영어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꼭 영어단어가 중요한가요?

엄마표로 진행하다가 셋재아이 임신도 있고.... 꾸준히 못해줄봐에야 학교에서 하는 원어민을 꾸준히 하라고

아직 초급수준이라 레츠고1을 끝내고 2를 들어가기 전 매직타임으로 복습과 새로운 과제를 배우는 중~~~

원어민에서 내어준 숙제는 고작 한페이지 분량 5번듣기... 요고이 다 들어도 10분도 안되고....

단어 딸랑 2개내지 3~4개 정말 5개도 안되는 한단어에 5번 쓰는 거 정도?

너무 적지 않나싶은 엄마의 욕심.... 혹여 제가 따로 단어숙제를 따로 공부시켜줘야하나?

혹여 아이가 스트레스 받을까 싶어 두렵기도 하고(소심한 맘?) 어찌 해야하나요? 고수님들 부탁합니다.

 

 

또 질문드려요... 영어문제는 아니고요 피아노 문제입니다.

몇달 전부터 피아노를 저희집 아파트1층에서 월수금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혹여 수업이 빠지면 보충 어렵고...

여름휴가도 보충 안되고(다들 그렇다면서요?) 혹여 월수금에 휴일이 끼면 이것도 보충을 안해줘요... 그래서

어쩔때는 일주일에 한번 갈때도 있었네요.... 솔직히 한달에 90,000원의 수업료도 아깝지만서도....

첨에 상담받으러 몇군데 다녔는데 다른 곳보다 맘에는 안들었지만 아직 어린 여자아이고... 세상이 무서운지라

아파트 상가에 있는 피아노는 아무래도 상가 구조가 좀 무섭고 화장실이 걱정되고.... 다른 곳은

셋째아이 임신중이라 제가 왔다갔다 못따라가주고 해서 가까운곳으로 택했는데 영 선생님이 맘에 들지가 않네요...

강남권에서 살벌한 교육현장을 체험하신 분이라 첨에는 조언을 해주셔서 그냥 고맙게 들었는데 자꾸 듣다보니

기분도 상하고... 내용은 우리 아이가 선행이 덜되었다... 습관이 안되었다.... 벌써 할 아이들은 첨부터 다르다....

친구는 많이 사귀면 안된다.... 그것도 아파트 2블럭 먼 친구는 친구가 될 수가 없다.... 무조건 많이 시켜야한다...

 

물론 저희 아이 선행이 많이 되지는 않고요... 그래도 수행평가 시험 받아오면 국어숙학.... 등 못할때도 있지만서도

80~90점은 넘고 100점도 받아옵니다.

습관도 진득하게 앉아 집중력있게 하는 편이 아니라 저도 무지 애를 먹이고있는 터 좋은 조언해주셔서

저도 무지 노력하고 있고 신경쓰고 있는데 다른집 1학년 아이랑 자주 비교하면서

그 아이는 벌써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은 습관이 무진장 잘 되었는데 우리 아이 경우는 습관이 문제며....

집중력도 문제며.... 이러쿵저러쿵.... 벌써 다르다는 말과 함께.... 우리 아이는 그 아이에 비하면(이름은 밝히지는

않았지만 우리 바로 앞집... 친한 친구) 아주 아기라는둥... 어찌 보면 우리 아이를 위한 좋은 말씀...

엄마가 모르고 지나칠 법한 소중한 조언들이다 싶은데도 자꾸 맘이 쓰이네요.... 흥미를 잃을까싶어 첨부터 안사주고

바이엘 1권 떼면 기념으로 피아노 사주겠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 지금 사주라길래 아예 이번 기회에 피아노 사주고

제가 엄마표로 해줄까 싶은 생각까지 들어요.... 솔직히 아이도 첨부터 피아노 배우고싶다고 해서 배운게 아니라

엄마의 초조함땜시 들이댄것도 사실이고... 별 흥미를 느끼거나 재밌어 하는 것 같지도 앖고... 어찌할까요?

 

너무나 긴 답답한 질문 죄송합니다....

추천 공유
  • 댓글 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버들움
  • |
  • 2008-06-28 10:46
답댓글

  넘어가세요...그렇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단어 5번씩 써가며 공부할 필요 없습니다.

 

  한번, 두 번 정도 쓰게 하고 다음으로 넘어가세요.

 

  대신 열 개 미만의 단어를 외우게 하려면 읽고 쓰고 덮고 쓰고 이런 과정을 하시는 게 더 낫습니다.

  계속해서 쓴다고 해서 아이가 주의 깊게 보는 건 아닙니다.

  쓰는 데에 따르는 시간과 힘만 (아는 것보다) 더 많이 낭비될 뿐이죠.

 

  대신 보았던 것, 썼던 것을 안 보고 쓸 수 있게 하면

  기억하는 데 더 도움이 됩니다.

 

  유치원 교재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단어, 문장 조금 나와 있고 그림이 나와 있어서 그림이 있는 곳, 여분 에다 쓰고 뒤로 넘겨 써

보라고 하면 재미도 있고 효과도 있을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네맘
  • |
  • 2008-06-28 22:57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 방법도 함 시도해볼께요.... 쓰는데만 신경쓰다보면 놓칠법한것도 많겠네요.... 덮고쓰기....^^ 안보고 쓰게 하는게 도움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aboza
  • |
  • 2008-06-28 09:24
답댓글

저는 그 피아노 선생님의 인격이 의심 되네요.

어떻게 가르치는 아이를 사사건건 다른집 아이와 비교해서

학부모에게 상처를 줄 수 있는건지...

긍정적인 조언으로 하는 경우도 많지만 님의 경우는 듣고보니

그 선생님 자질 미달인것 같아요.

여자 아이들 어릴 땐 피아노를 기본으로 악기하나는 꼭 해야할 것 같고

남들 다 하니까 안하면 불안하고,

남의 아이 체르니 몇 번 넘어갔다고하면 우리애만 뒤진것 같고 그렇죠.

근데 고학년 가면 우르르 다 그만둬요. 공부한다고.

애가 어리니까 초조해 할 것 없구요 좋은 선생님 찾아서 천천히라도 오~래 하는게 더 좋아요.

물론 애가 그런대로 원하면서 할때요.

저 애 셋있는데, 큰애 피아노와 플룻 했는데 고등학교 때 수행실기에 잠깐 써먹고

악기 꺼내보지도 못하고, 둘째 피아노와 첼로했는데 지금 고3인지라 아예 손도 못대고,

막내는 피아노 너무 싫어해서 소박하게 리코더,단소, 하모니카 모두 봐주시는 샘께

일주일 한 번 레슨 받아요. 저는 그것도 꾸준히 하면 들을 만한 연주가 나오는걸 알았어요.

-그리고 휴대 가능한 작은 악기 엄청 장점이예요.

연습도 없고 숙제도 없고 그냥 샘 만나는 날만 해요.

그런데도 음악을 딱 끊고 사는것보다는 좋구나 해요. 제말은,

다 피아노하니까 꼭 피아노여야 할 필요는 없다 그거예요.

우리 큰애들도 얼치기로 누구나 하는만큼의 피아노 하느라 애썼죠.

지금 돌아보면 시간 참 썼구나 싶어요.

악보 보는 힘만 익히고 나면 음악을 좋아하게 키워야할 것 같아요.

괜히 좋지않은 사교육 교사땜에 쓸데없는 스트레스 안받으시는게 좋구요,

잠시 시간을 두고 좋은샘 찾아보시는게 어떨지요.

조만간 피아노를 사신다니까 집으로 오는 선생님을 찾아봐도 좋구요.

집으로 오시는 분은 교육과정을 엄마가 지켜볼 수 있으니 좋을 수도 있구요.

길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빈맘
  • |
  • 2008-06-28 10:15
우와.....이거 추천함다.....
저도 어릴적에 피아노 안 배웠어요.중2때 실기할떄 한달 그곡만 죽어라 배워서 a받았는데...
울 딸은 피아노를 넘 좋아해서리...
뭘 모르는 엄마가 맨날 열광해주니 울딸 더 잘하려고 하나 봅니다..
그니까....
제말도 다보자님과 같아요.
싫어하면 다른 악기 가르쳐 보세요.
글구 학교 친구를 사귀어서 학원 같이 보내시면 맘이 좀 놓이실 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연이네맘
  • |
  • 2008-06-28 23:01
답변 감사합니다. 피아노 어찌보면 여자아이들의 필수과목이다라는 저의 고정관념에서 비롯? 우리딸 오늘 진지하게 얘기해봤더니만 피아노는 재미있는데 엄마가 가르쳐주면 안돼?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빠와 아이랑 셋이서 한번더 의논한 뒤 피아노 사서 제가 부족하지만 직접 가르칠 생각도 하고 있어요... 그러다 제가 실력이 딸리면 그때까지 좋은 방법 미리 생각도 해볼 생각도 있고요... 가까운 학원도... 바로 옆동에 젊으신(아이를 배려하는 맘이 크신) 샘도 계시니 함 고려중입니다. 아이가 첨부터 원하던 바라 신중히 다시 함 생각할라구요.... 다보자님과 서빈맘 답변 넘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
  • 이전글 lazy의 영어이야기-사설,,,잡설...
  • 다음글 초등1 아들인데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lazy의 영어이야기-사설,,,잡설...
    • lazy
    • |
    • 2008-06-28
    68
  • 영단어...
    • 연이네맘
    • |
    • 2008-06-28
    5
  • 초등1 아들인데요..
    • 초등맘
    • |
    • 2008-06-28
    1
  • 저기요,운영자님~
    • candy
    • |
    • 2008-06-28
    5
  • 이미지썸네일 58x58 [7월5일 시청앞] 7월30일 서울시 교육감선거 직선제
    • 뭐든하자
    • |
    • 2008-06-28
    4
  • 수정합니다
    • 걱정인맘
    • |
    • 2008-06-27
    7
  • 아하하하~;;;
    • candy
    • |
    • 2008-06-27
    17
  • 저도 쑥쑥에서 온 택배 받았어요 ^^*
    • 윤성맘
    • |
    • 2008-06-29
    4
  • [영화] "21" MIT 수재
    • ...아들맘
    • |
    • 2008-06-27
    5
  • 1년 동안 소리내어 읽은 책 600권의 힘(?)
    • 자소월
    • |
    • 2008-06-27
    40
  • 해석좀..
    • 초보맘
    • |
    • 2008-06-27
    1
  • 질문)엄마표에 재도전 계획 및 질문
    • 들꽃풀잎
    • |
    • 2008-06-27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