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 의보민영화, 대운하, 교육문제... 이 많은 사건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가슴에 품은 생각을 들어낼 수 있는 방법은 '촛불을 드는것'인것 같습니다.
이번 토요일... 7월5일에 부디 많은 사람이 나와주셨음 하면서 '정아맘'님이 올린 동영상 올려봐요.
절~~~~~~~~대 위험하지 않으니까.
걱정마시고, 아이들 손에손잡고, 시청앞에서 봐요.
[명박퇴진]여지것 본 촛불 동영상중 최고!!무한펌!! [28] 열라짱
번호 1565908 | 2008.07.03 조회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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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무한펌!!모든 국민이 모이자!!
1950열라짱님의 다른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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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의 글을 '경악 충격... 의보민영화..'에 끼워넣었어요. 그래서, 쑥쑥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중요한 글을 올리니 이해해주시기 부탁드려요 http://www.hani.co.kr/arti/opinion/editorial/294763.html (기사 : 교육감 선거는 ‘미친 교육’ 심판의 장이다. )
서울시 교육감, 누가 나오나?
▲공정택 - 0교시 부활, 학원 자율화 정책 추진
가장 눈에 띄는 사람은 아직 예비후보로 등록을 하지는 않았지만 출마의사를 확실히 밝히고 있는 공정택 현 서울시 교육감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익숙한 이름이다. 0교시 부활, 학원 자율과 등의 정책을 추진했었다. 얼마 전, '촛불시위의 배후에는 전교조가 있다'는 발언으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검색을 통해서는 최근의 막말과 미친교육 관련한 내용의 신문기사가 대부분이다.
▲이규석 - 한나라당 행사에 참여
전 서울고 교장을 했던 이규석 후보다. 이분은 안타깝게도 가수 이규석 때문에 인터넷에서 이름으로는 선점할 수 없는 아픔이 있는 듯하다. 찾다보니 그래도 후보 활동 사진을 가장 먼저 시작한 듯한 사진의 흔적이 있어서 담아왔다. 지난 5월 한나라당 행사에 참여했던 모습이라고 한다.
▲박장옥 - 지난 대선에서 한나라당 서울 선대위 교육자문위원회 부위원장
전 동대부고 교장인 박장옥 후보. 그래서 그런지 가장 먼저 불교신문의 사진이 검색되는 것 같다. 사실 아직 그 이외의 기사는 많이 없는 듯. 지난 대선에서 한나라당 서울 선대위 교육자문위원회 부위원장을 했다고 한다.
▲이인규 - '아름다운 학교 운동본부' 상임대표 ★★★
국가인권위원회 학교인권위원회 위원인 이인규후보.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상임대표이기도 하단다. 이분도 동명이인이 많은 이름이라 검색해서 찾기 쉽지 않다. 본인의 선거용 홈페이지는 쉽게 찾아진다.
▲이영만
서울시 과학전시관장이란다. 이분은 이름이 흔해서인지 아직 준비가 많이 안 되어서인지, 검색에서 잘 노출되지 않는다. 서울시과학전시관장으로서 한 인터뷰밖에 못 봤다.
▲주경복 ★★★
건국대 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라는 주경복 후보. 민교협, 교수노조, 학술단체 협의회라는 교수 3단체에 의해 후보로 추대되었다고 한다. 나머지 후보들이 대부분 교육 관료 출신이라는 점에서 대비되는데, 그래서인지 검색해 보면 NEIS나 사립학교법 개정 등 한국 사회의 교육 쟁점에 대해 기고한 글들이 많다. MB의 교육시장화 정책에 대한 반대 내용을 명확히 하고 있다. 주경복 교수 홈페이지( http://joupia.net/ )를 직접 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좋겠죠. 주경복 교수 출사표가 적힌 자유게시판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joupia.net/bbs/zboard.php?id=freeboard
대통령 선거하는 마음으로 선거에 꼭 임합시다 이번 촛불을 겪지 않았다면 솔직히 저부터 교육감 선거는 안하러 갔을 겁니다. ------------------------------선거일정-------------------------------- http://cafe.daum.net/all-school/Br1c/16?docid=1EDH7|Br1c|16|20080620084911&q=%B1%B3%C0%B0%B0%A8%BC%B1%B0%C5&srchid=CCB1EDH7|Br1c|16|2008062008491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198178&hisBbsId=total&pageIndex=1&sortKey=regDate&limitDate=-30&lastLimitDate=-30
=================== 지금까지 서울시교육감 선거는 학교운영위원회 1만2000여 명이 뽑는 간접선거로 치러졌다. 학교운영위원회는 학부모와 교사 지역 유지 등이 참여한다.
하지만 지난 2006년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면서 주민들이 참여하는 직선제로 바뀌었다.
시민들에게 교육정책에 대한 참여권을 부여하고 지방교육자치의 기반을 다진다는 취지였다.
이미 부산 경남 울산 등이 직선제로 교육감을 선출했다.
하지만 교육감 직선제 사실 자체를 아는 유권자가 드문 데다, 서울시교육감 선거일인 7월 30일이 평일이고 휴가기간이라 투표율이 10% 안팎에 머물 것이라는 관측이 선관위 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투표율이 저조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선거에 출마한 후보들 사이에도 비상이 걸렸다. 현재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하거나 등록이 예상되는 후보는 7~8명 정도. 공정택 현 교육감과 김성동 한국교육문화포럼 회장, 이규석 중앙대 교육대학원 교육학과 겸임교수, 이인규 아름다운학교 운동본부 상임대표, 박장옥 한국청소년연합자문위원, 이영만 호원대 겸임교수, 주경복 건국대 교수, 장희철 행정사 사무소 대표 등이다. 이 중 건국대 주경복 교수가 전교조의 지지를 받고 있는 상황이며, 나머지 후보들은 모두 보수성향의 인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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