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 3년차에 다니고 있는 7세 아이엄마입니다.
영어유치원에 보내시고 가격대비 효과에 있어서 많이들 초조해 하시거나 가시적인 효과를 보시고 싶어하는 엄마들이 많이 계시죠..
그런데요 그런 모습이 오히려 역효과를 보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5세면 유치원에서만 하는 영어로도 그냥 충분히 아이가 재미있어 한다면 억지로 단어수업이라던가 책읽기라던가 이런거 시키지 마시고 유치원에 한번 맡겨보세요..
저의 아이는 5세 8월부터 다니기 시작해서 6세 4월경부터 영어를 읽기 시작했습니다.-통문자로 단어를 읽는게 아니구요 파닉스가 끝난상태루요..-
그렇게 한번 엄마눈에 띄기 까지 상당시간이 흐르거든요..
이게 무슨 효과가 있는건지.. 돈만 버리는건 아닌지..
너무 조급해 하시지 마시구요..
그냥 비디오나 테입이나 이런거 그냥 흥미 잃지 않게 보여주시구요 학습적인면은 유치원에 우선 맡기셔도 5세면 충분하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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