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감사~~ 설겆이 하며 외우실때 두가지 방법 있답니다^^ 1. 1장, 2장, 3장, 4장 별로 뽀개서(책이 망가지는 감수를 해야함) 바지 거는 옷걸이에 그 페이지를 겁니다.. 그리고 씽크대 손잡이에 걸고 외우면 딱입니다.(아는 언니가 하는걸 보고 저도 그렇게 한답니다.ㅎㅎ 광주민규맘) 책이 망가지는 아픔이 있지만 글씨도 크고 따로 적지 않아도 되고.. 딱입니다. 2. A4에 한챕터가 한장에 들어가게 일일이 칩니다... 그래서 한장씩 씽크대에 붙입니다.. 그날 외울거..그대신 84장을 쳐야 하는 힘든 과제가 있지만 그래도 한번 쳐 놓으면 영원히 재생 가능하고 어디 나갈때 들고 나갈 수 있고(그장만^^) 더 큰 글씨로 깔끔하게 볼 수 있어서 좋답니다. 다음은 예쁜 여우님께서 알려주신 방법(요즘 태민맘이 쓰고 있는 방법) 3. 수첩에 앞장은 한 챕터 영어로 바로 뒷장은 그챕터 해석 해서 들고 다니면서 달달 외우고 내 입에서 나온 말은 지워버리든지 체크를 하더지 하면 되는데요 옮기기 작업은 외우기 전 주에 미리 담주거 일주일거만 적고 있답니다... 아직 입에서 나온거 체크는 안하고 있는데요 전 직장에서 이동할 때만 들고 다니면서 외운답니다...ㅎㅎ 물론 화장실 갈때까지 정말 딱이죠..ㅠㅠ 누가 보면 입시생인 줄 알겠습니다.(입시 때 했니? 아뇨~~ 평생동안 첨입니다ㅠㅠ) 하루에 한시간만 외울 시간을 정해놓았기 때문에 그리고 하루죙일 영어공부만 할 수 있는 여건은 안되어서 짜투리 시간에 이렇게 머리에 꼭꼭 넣어야 하기에 수첩이 저에게는 정말 용이합니다.출퇴근 시간 차 시동 켜면서 10문장정도 외워지니 정말 유용하죠^^ 히히... 별 도움이 안되시더라도 혹시 한분이라도 도움이 되실까 하여 적습니다... 이미 다 알고 계신다구요?ㅋㅋ 그래도 노파심에 적습니다...이렇게 되면 또 다른거 못보고 나가는데 그래도 어쩝니까? 정말 한분이라도 도움이 된다면야.... 아~~ 열심히 쑥쑥에 공 갚아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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