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글을 읽은 건 아침인데 여차저차 바삐 지내다 이제야 다시 들어왔네요. 얼마전 신문에 실린 기사도 흥미롭게 봤고.. 축하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좀 머쓱해서(제가 한 쭈볏하거든요) 33살 돼지띠 동갑글에 곁들여 인사말씀 전합니다. 주변에 이런 맘에 맞는 친구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정말 든든할 것 같아요.. 제가 사는 빌라에는 모두 초등맘들이라(그것도 같은 학교, 같은 반) 모두 언니로 모시고 있지요.... 두분의 열정, 그리고 우정 모두 부럽네요. jade님의 글입니다. > 늘 나이 탓,아이 둘 가졌다는 탓으로 > 저의 게으름을 위장하는데 님들의 > 사는 얘기를 읽어보니 반성됩니다. > 사진을 보니 두 분 모두 인상도 참 > 좋으시네요. > 친구하고 싶군요. > 아무튼 인터뷰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 열심히 아이들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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