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파악을 위해 각 챕터별로 질문을 던집니다만 다 답하실 필요 없구요..
원하시는 것만 골라서 답하셔도 됩니다.
부담갖지 마시고..
짧아도 좋은니..
읽었으면 읽은 티라도 내주세요.. ㅎㅎㅎ
10장--더이상 카불에 머무를 수 없었던 바바와 아미르는 그곳을 떠납니다. 그 과정이 순탄치가 않네요.
전쟁에는 창피고 뭐고 없다는 러시아 병사에게 바바가 한 말.. "전쟁은 품위를 부정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평화로울 때보다 더 필요한 법이라오" 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원서에는 이렇게 써 있어요. "Tell him he's wrong. War doesn't negate decency. it'demads it, even more than in times of peace."
11장--미국에서의 삶이 시작되었지만 이들에게 이민의 생활이 쉽지는 않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에게 생긴 변화를 느끼셨나요? 각각 어떻게 변했는지 이야기 해보아요..
12장--많은 일들이 일어나네요. 소라야를 만나고 어버지가 위암에 걸리고 결혼허락을 받고..
소라야가 과거 이야기를 꺼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3장--바바가 돌아가셨어요... 장례식 부분을 읽으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여러분의 장례식의 모습은 어떠할 것 같으세요?
14장,15장--1장 시작했던 그 시점으로 이야기가 돌아왔습니다. 라힘 칸의 전화를 받고 난 뒤 파키스탄으로 가기로 하는 아미르.. There is a way to be good again...이라는 말에 홀린 듯 비행기를 타네요.
라힘칸은 죽어가고 있었고 마지막이 오기 전에 아미르에게 하산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고 싶어 합니다.
(질문 패스~~^^)
16장--하산에게 돌아온 엄마 사나우바르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자식을 버리고 갔다가 병들거나 늙어서 찾아오는 엄마. 받아주는 자녀.. 관계 등등에 관해...
17.18장--아미르는 한꺼번에 너무나 많은 충격적인 이야기들을 라힘 칸에게 듣습니다. 하산의 편지. 하산의 죽음. 하산의 출생의 비밀에 대해... 바바에게 느꼈을 아미르의 감정은 어땠을까요?
19장--파리드의 안내로 고향땅을 밟게 되는 아미르.. 고향은 어떻게 변해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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