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약간의 기대는 했었습니다.
제가 1번으로 조회했고 전화로 문의하고 신청글도 우연히 1번으로 했거든요.
요즘 방학때 약간의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
저는 아이들과 박무로간 미술관 도서관 수영장을 돌아다닐 계획이었으나 남편이 강력히 원어민 학교영어라도 접하라고 하네요. 아이는 물론 집에서 책보고 오디오듣고 비디오 보는걸 하겠다고 하지요.
도서관에서 2-3시간 이상씩책 보는걸 엄청 좋아합니다.
제 고민과 질문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그날 간담회에 참석하겠습니다.
초등1학년 여름방학 잘 보내고 싶습니다
내년에 학교갈 동생은 좀 공부 준비도 해야하고요.
어쨌든 감사합니다. 저를 뽑아주셔서요.
어떤 이벤트 당첨보다 기쁩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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