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정도라면 문장이 되도록 짧은책을 선택하는게 좋을듯 하구요
그리고 색상이 선명하면 더 좋을듯 하네요.
추천해드리고 싶은 책은 dk 시리즈중에 touch & feel이 좋을듯한데요
아무래도 책장을 넘기면서 촉감도 느낄수 있는 것이좋고 scrach & sniff 시리즈도 괘안네요.
저희딸은 14개월 되었는데 위 책이 문지르면 각각 고유의 향이 나가든요 제가 알려준 뒤로
그 책만 보면 혀바닥으로 열심히(?) 핥더군요-.-;;
그리고 아직 아기손이 여리니 책은 되도록 보드북으로 사시구요 돌 전후로는 페이퍼북도 괘찮은거 같아요. 몇번 넘기다보면 각이진 부분이 좀 부드러워지는것 같거든요.
전 헝겊책이 한권 밖에 없는데 이것두 두어권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사운드북은 거의 누르지 않구 그냥 책장만 넘겨보는 수준이라...
참고로 돌전후로는 아기가 유독 집착하는 책이 생긴다고 하던데 우리딸 코엑스 갔다 얻어온
하바 팜플렛 책 무지 좋아합니다. 첨에는 찢기놀이로 사용했는데 이젠 혼자서 보다가 깔깔 웃고
색상이 선명하고 실물사진이라 그런지 암튼... 사서 보여주는 책도 좋지만 이런류의 팜플렛 보여줘도 좋을듯 하네요.
이후루는 flap북이 괜찮은거 같아요 저는 메이지를 사주었는데 같이 보구 읽어줬더니 일정시간후엔 혼자서 열심히 들추어 보더군요.
pop-up책은 아직 이른것 같아요 저희딸도 거의 찢어버리는 상황인지라 좀 더 천천히 구입하려구요.
저도 요즘 무슨책 사줄까 고민하구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싱 포 베이비 들려주고 있는데 그외 시리즈들은 가사도 길구 문장이 단순하지 못해서
엄마두 아기도 듣기에 좀 힘들것 같네요.
암튼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 채민맘님의 글입니다.
> 8개월 된 여아 엄마입니다..이곳에 들어오니 정말 내가 너무 무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 울 채민이는 집에서 그냥 한글 동화책이나 위씽 애니멀(포 베이비가 없어서.^^)들려주고 있어요..
> 영어 동화책도 서투르나마 읽어주고 싶은데..
> 아직은 영어만세나 스토리 붐붐같은건 부담이 될것 같아서요..
> 단행본이나..쉬운 영어책좀 추천해 주세요..
> 단어로 된것보다는 문장위주로 재밌게 읽어주는게 좋을것 같아서요..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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