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이후라면 모국어에 대한 개념이 완전하게 잡혀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영어를 받아들이는 유치원 교과 과목 수업이 아닌경우에는 본인의 선택이 많이 좌우하기때문에
좀 어려울듯 합니다.
하지만 영어를 놀이로 생각하게끔 만들어서 엄마와 같이 공부(?) 한다면 좋을듯 하네요.
가령 예를 들어 동요중에 어깨, 무릎, 귀, 코, 귀 같ㅇ은경우 동일한 영어동요 있거든요.
오늘은 아이ㅘ 같이 바디에 대해 배워보기로 하자
대개 영어초보자는 한국어와 영어를 같이 사용하는게 좋구요
낱말 카드가 있다면 더 좋습니다.
가령 어깨 카드를 보여주면서 엄마가 이건 발이지 그러면 아이는 아주 자랑스럽게
엄마 그건 발이 아니라 어깨가 ......등등... 이런식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이끌어 낼수 있구요.
다음으로는 아이와 같이 마주보고 노래부르면서 모션같이 취하면서 따라하구요
이때도 엄마가 틀리면 아이는 아주 자랑스럽게
you made a mistake, look at me and follow me. 이렇게 단어에서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는 날이 오겠죠.
참고로 영어동요는 아이와 맘 두사람이라도 상관없겠지만.
영어게임인 경우에는 친구 1~2사람이 있는게 좋습니다. 왜냐면 경쟁심 이거 무시못하거든요
그럼 자연스럽게 서로 잘하려고 노력하기 ?때문에...
아무쪼록 참고가 되시길 바랍니다.
: 상민맘님의 글입니다.
> 매일 매일 쑥쑥에 안들리면 잠이 안왔었는데..
> 요새 일을 시작했다고 정말 오랜만에 들립니다.
>
> 울아들...지금7세...
> 한글은 빨리 떼었는데...
> 영어읽기는 어떻게 해줘야 할찌...
> 물론 엄마들이 영어책을 많이 많이 읽어주란 말은 많이들어봐서 알겠는데...
> 제가 게으르고 일까지 시작해서...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 책읽는 것은 무지무지 좋아하는데...한글책만 읽어요. 영어책은 혼자 못읽으니까....
> 그부분에서만 자신감이 조금 없어보이기도 해요.
> 제가 첨에 옥스포드 영어책으로 시작할때 좀 스트레스를 줬던거 같애요.ㅠ.ㅠ
> 그래서 한동안 안했어요.
>
> 선생님을 불러야할까요?
> 10개월전쯤에 영어나라 이지넷을 하다가 아이가 선생님이 올시간만 되면...싫어하드라구요.
> 어릴때는 뭐든 좋아하더니만은...
> 이젠 공부란 걸 알았는지...레고하다가...영어비디오보다가...책읽다가 선생님이 오면 하던일만 계속할라고 해서 무척 선생님도..저도 힘들어 하다...집에서 제가 책많이 읽어주고 함해보자 싶어서 그만뒀는데...
> 허송세월 10개월만 다 가버린게 아닌지...싶네요.
>
> 지금 왠만한 단어는 그냥 정확히 모르는 것도 대충 (파닉스는 아니까...)찍어서 읽기도 하고 그러거든요.
> 제가 집에서 책을 읽혀주며 할라니까...체개가 없어서요...진도도 안나가는 것 같고...
>
> 집에서 제가 해주면서 영어읽기 해줄수 있는 학습지 같은거 없을까요?^^;;
> 한글은 두돌때 부터 게임으로 잼있게 해주다가...아이템풀 좀 해주니까...금방 떼었는데...
> 영어읽기는 왜이리 안되는지...
>
> 무슨 좋은 방법있으시면 많이 많이 리플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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