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꼭 이란건 있을수 없습니다.
아이와 엄마의 선택이고 필요에 의해 한다면 하는거겠지요.
전 쑥쑥 5년째 들락날락 거리고 나름 영어 실력은 없는데 이곳 저곳 세미나들 다니다 보니 교재에 대해서 아는것은 조금 생겼습니다. 그러다가 쭉 이제까지 책으로 밀고 나갔습니다.
그 놈의 몰입교육이다 원어민 스피킹이다 사람을 괴롭힙니다.
저희 초등학교 원어민 방과후 수업은 한반에 10명에서 15명정도입니다.
A반부터 E반까지 있는데 남편의 권유로 오늘 레벨 테스트를 받았습니다.매일가고 10만원입니다.
원어민 노출과 듣는거라도 해야한다면 하라고 주장하고 저와 아이는 집에서 책과 비디오를 즐기는 편입니다.
글구 한글책을 마니 읽고 있구요.오늘 E반이 나올거라는 기대에 부흥못하고 D반이 나왔네요. 친구들은 거의 AB반이 있구요.거의 코스북입니다. D반은 백팩3와 쉬운 리딩북을 한답니다.
현재 하코트 트로피스 1.5를 저랑 대충 끝내고 다양한 스토리북과 리더스북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서점에서 선생님께 1.3복습하고 있구요. 아이는 이 선생님을 너무 좋아합니다. 거의 10개월 정도 함께 TTD를 배웠습니다.원어민 꼭 해야하는지 전 의문입니다.
아이는 매일 가는것도 싫고 친구들이 없을거 같아서 싫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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