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잉~? 가족과 함께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계셔야 할 주번님, 여기서 뭐하세요? 전 덕분에 인사 잘 받았지만요.^^ 올해도 이렇게 가나 봅니다. 전 메일 확인하러 잠깐 컴 열었다가 쑥쑥에 안들렀다 갈 수 없어서... 이런, 딸아이가 깨서 애타게 절 부르네요. 전 빨랑 아침 먹고 아이 인형극하나 보여주려구요, 나갑니다. 주번님도 Merry Christmas! 주번님의 글입니다. > "Merry Christmas!"*^^* > > "참 좋은 아침을 만나 싱그러운 세상과 인사하며 > 오늘은 더 좋은 뭔가가 있을 거라 믿지 또, 웃지 > 참 예쁜 내 아이를 안아 사랑스런 눈길로 입맞추며 "~~ > ... > 좋은 노래이죠? > 오늘은 크리스마스입니다. >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셨지요? > 아이의 환한 웃음을 기대하며.. > 아이의 크리스 마스 선물을 숨기느라 무쟈게 힘들었답니다. > 저희 아이는 저녁에 산타 할아버지가 오시는걸 지켜봐야 한다고 > 잠을 안자려 하는걸... > 안자면 산타 할아버지가 맨 나중에 선물을 가져오신다고 했더니.. > 그제서야 잠이 들었답니다. > 사랑하는 여러분... > 아이와... > 사랑스런..우리의 아이와..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시구요. > 여기 오시는 모든 쑥쑥맘님들에게 좋은 일들만 생기길 기도합니다. > "Merry Christmas!"*^^*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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