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겉으로만 친하고 머리 쥐뜯고 싸울때도 있습니다.ㅋㅋㅋ 얼마전 박람회때 찍은사진 찾았습니다. 얼마나 게으른지 아시겠죠? ㅋㅋㅋ 거기에 세아이맘님이 딱 걸려 있지 뭐겠습니까? 그래서 얼굴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아니카님이 박람회때 손님을(?) 잘 받았었죠? 그래서 기억해주는 사람도 많더군요. 축하글 감사하구요. 세아이맘님도 늘 건강하세요. 세아이맘님의 글입니다. > 용인 세아이맘이에요 > 인터뷰 잘 읽었구요 > 박람회때 뵈었던 차분한 목소리로 설명해 주시던 > 아니카님의 모습이 떠오르는군요 > 게시판에서 두 분의 글을 읽으면서 참 좋겠다란 생각이들었어요 > 맘맞는 친구를 사귀고 함께 생각하고 뭔가를 이룬다는거... > 넘 부럽군요 > 안산 꿈트리의 활약들도 박람회나 게시판을 통해 잘 봤구요 > 두분의 노력이 밑거름이 되서 그런가봐요 > 두 분의 우정이 변함없길 기원하며 활약에 기대해봅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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