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리딩트리에는 한글 해설이 있다는데
책본문을 영어로 다 읽어주고 나중에 한글해설이 되있나요?
테잎이 별루라고 들었는데... 튼튼영어식인지 궁금해서요...
그냥 ort를 너주는게 나을지..과거시제라는게 쫌 그래서요..
한솔리딩트리에는 한글 해설이 있다는데
책본문을 영어로 다 읽어주고 나중에 한글해설이 되있나요?
테잎이 별루라고 들었는데... 튼튼영어식인지 궁금해서요...
그냥 ort를 너주는게 나을지..과거시제라는게 쫌 그래서요..
분명 저도 오알티 한솔 2단계테잎이 있어 들어보았는데 워낙 들어본지가 옛날이라 어떤식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한글해석이라기보다는 전체적인 상황을 한글로 이야기해주는 방식이었던것같아요.
예를 들어 biff's dream이라면 비프가 꿈을 꾸었어요. 어떤꿈을 꾸었을까요? 로 시작해서 상황을 대략적으로 이야기해주는 그런식이었던듯싶어요. (가지고 계신분들 맞나요? ^^;)
무튼.. 한글해석이 들어있어 거슬리기도 하고,
하지만 처음 영어에 익숙해지는 아이들에게는 그렇게 들어있는 것때문에 더 친숙하게 느껴질수도있겠다 싶습니다.
영어듣기에 익숙해있는 아이라면 굳이 한글이 섞여있는게 필요없지않을까 하네요.
과거시제..
자연스럽게 배울수있는 계기를 주는 책이라 생각하셔요~
대부분의 많은 책이 현재시제라 전 오알티에서 과거시제 나오는것도 나름 만족스럽더군요 ^^
영어말하기 원고 하나 - 저학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