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비님의 답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래로 아래로 읽어 내려가다 보니, 컴맹인 저한텐 너무 거국적인(!) 일이 될 것만 같아 겁이 나네요. 암튼 알려주신 방법을 이용해서 제가 하든 ,또 다시 염치 불구하고 제부를 부려먹든(?) 해야겠네요. 깅의가 31일이면 사라져 버린다고 하니 마음이 너무 급한 한 주입니다. 자세한 답변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오늘 하루도 아이와 함께 행복한 날 되세요!!!
밤비님! 답변 무지 감사합니다!!!
밤비님의 답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래로 아래로 읽어 내려가다 보니, 컴맹인 저한텐 너무 거국적인(!) 일이 될 것만 같아 겁이 나네요. 암튼 알려주신 방법을 이용해서 제가 하든 ,또 다시 염치 불구하고 제부를 부려먹든(?) 해야겠네요. 깅의가 31일이면 사라져 버린다고 하니 마음이 너무 급한 한 주입니다. 자세한 답변 다시 한 번 감사드리구요. 오늘 하루도 아이와 함께 행복한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