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님! 마음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사실 제부가 그 저장건으로 저희집에 몇 번 오긴 했었는데, 저장이 안된다고 해서 어떻게 되겠지 하고 쭉 흘러오다 보니 이렇게 막판에서야 호들갑을 떨게 되는군요. 게시판에 가서 미리내님의 글 읽어 보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
자상한 미리내님! 감사합니다.
미리내님! 마음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사실 제부가 그 저장건으로 저희집에 몇 번 오긴 했었는데, 저장이 안된다고 해서 어떻게 되겠지 하고 쭉 흘러오다 보니 이렇게 막판에서야 호들갑을 떨게 되는군요. 게시판에 가서 미리내님의 글 읽어 보도록 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