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쁜 5월에 축하를 이 한몸으로 받기가 버겁습니다. 저역시 아그들 둘에 헉헉대고 있습니다. 저 절대 미인 아니구요. 이거 비밀인데요. 다른사람한테 말하지 마세요. 아니카는 쬐매 봐줄만 하구요. 시온맘님은 눈웃음으로 쥑이는 사람이구요. young님은요. 정말 미인이에요. 진짜로 미인입니다. 저는 순전히 운좋게 사진이 잘 나왔을뿐입니다요. 여러가지로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름이맘님의 글입니다. > 트로이카님, 쟈스민님, 아나카님 저도 축하드려요. > 저도 이 겹 경사에 축하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벌써 여러맘들이 축하인사로 장식을 좌악 하셨네요. > 모두함께 기뻐하고, 축하해주는 모습들이 너무나 좋습니다. > > 트로이카님은 세아이 어머니시면서도 그렇게 열심이시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 전 둘에도 목이 빠지거든요. > 항상 느끼는 쑥쑥의 따뜻한 열기가 절 항상 이곳으로 불러드립니다. > 트로이카님의 열정도 저에게 큰 힘이되구요. > > 쟈스민과 아나카님 넘 미인이시네요. > 쑥쑥맘들은 모두 미인이신가봐요. > 지난달 송이granma님도 진짜 할머니 맞아 할 정도였고, 그전의 시온맘,young님 모두 ... > 엄마표 교구의 대가이신 두분께 늘 눈동냥으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 좋은 엄마표 교구를 계속 기대하구요, 모임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 > 거듭 축하드리고 계절의 여왕 5월을 기쁘게 시작하십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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