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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dleback's Illustrated Classics

그리고 사랑가득님이 소개해 주신 노빈손 시리즈 중 두 권
노빈손 씨리즈 이번에 서평이벤트로 받았는데...
저학년이 보기에는 좀 어렵던데요?
글씨가 ........헥...
자소월님은 재밌게 읽었다던데...
전 그냥 한글로 보여줄려구요..^^*
가필드 나도 보고싶다....
ㅎㅎ 추억의 가필드...대학생때 읽어보려고 구입했었다가 몇 장 읽고
어디론지 사라져버린 비운의 영어만화책.. 정말 아이들은 이해 못 할 수준의 문장들이 많더라구요
하긴 요즘 아이들은 또 이해할런지 몰러~~ 주니비 같은거 읽으니까 그네들의 문화를 잘 알지도..
정말 요즘 아이들 책 보며 영어실력이 쬐~금씩 나아지고 있다니까요 ㅎㅎㅎ
스폰지밥 시리즈.. 살려고 계획만 세웠다가 잊고있었습니다.
글씨체가 어떨지 모르겠네요..
스폰지밥 다른리더스책의 글씨체가 좀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제일위의 가필드.. 지인의 집에서 본적이 있는데, 엄청 두껍더만요.
만화라고 무시했다가 엄청 놀랐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