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올린다고 햇으니...하나만...ㅋㅋㅋ 금욜되면 외식 발동이 걸리는 남편을 한동안 말리던 저엿는데... 오늘은 왠지~~ 그런날 있잖아요. 아무런 준비도 안하고...당당하게 퇴근한 사람을 맞이하는거요..ㅎㅎ 중국인이하는 buffet yangtze 아시죠. 더군다나 금욜부터는 가격이 좀 쎄다는것두요. 그런데요..요즘은 그곳에가면 어쩌면~~~하는 행운을 기대하며 가기에.. 먹어서 배부르고,괜히 즐겁고 그래요. 인윤즉...아영일 4살로 생각하고 돈을 안받더라구요. 첨엔 실수거니..그랫는데... 게디가 오늘은 하얀 곰인형 한마리 들고갔으니...ㅎㅎ 완전히 얼라로 생각하고 나일 묻지도 않아요. 아마도...직원들이 자주보다보니...4살로만 기억을 하는것도 같구요. 아영이 입장에선 자존심 상할런지..몰라도...우리 어른은..ㅎㅎ 대신 팁을 더 주니...그게 그거지만..그래도 기분은 괜히 좋아요. 두살부터 돈받는집 이야기엔 열나고, high chair값도 받는다는 집 이야기엔 머리가 고자리서 라면이..ㅎㅎ 이래서 단골집이 좋은가봐요...ㅋㅋ 여기서 골프는 모든이들이 즐기는 스포츠의 하나쯤이고, 특히나 가족단위로 많이 즐기고,버스타고도 골프치러 댕기니...ㅎㅎ 게다가 돈이 얼마안든다는거 그게 참 좋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안하면 손해구요. 그래도 최근엔 남편보고 치러 가지말라고 그럽니다. 바람이 마니 불어서요,공이 잘 날아가다가 주저앉아버리니... 괜히 갔다오면 열내고...ㅎㅎㅎ 아이..이거 남편 흉보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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