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님, 돼지띠라니 반갑군요. 저도 모임 시작하면서 돼지띠를 만나게 되니 얼마나 반갑던지... 학교 친구와 또 아이키우면서 만나는 친구는 좀 다른거 같죠. 또래 아이를 키우면서 동갑을 만나면 더 반갑구요. 하니님은 어디에 사시는지요. 그래도 우리가 태어날 그당시 71년 그해에 아그들이 무쟈니 많이 태어난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흔합니다. 그러니 주위에 돼지띠 친구를 꼭 찾으시길... 축하글 감사합니다. 하니님의 글입니다. > 인터뷰 글을 읽은 건 아침인데 > 여차저차 바삐 지내다 이제야 다시 들어왔네요. > 얼마전 신문에 실린 기사도 흥미롭게 봤고.. > 축하인사를 드리고 싶은데 > 좀 머쓱해서(제가 한 쭈볏하거든요) > 33살 돼지띠 동갑글에 > 곁들여 인사말씀 전합니다. > 주변에 이런 맘에 맞는 친구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 정말 든든할 것 같아요.. > 제가 사는 빌라에는 모두 초등맘들이라(그것도 같은 학교, 같은 반) > 모두 언니로 모시고 있지요.... > 두분의 열정, 그리고 우정 > 모두 부럽네요. > > jade님의 글입니다. > > 늘 나이 탓,아이 둘 가졌다는 탓으로 > > 저의 게으름을 위장하는데 님들의 > > 사는 얘기를 읽어보니 반성됩니다. > > 사진을 보니 두 분 모두 인상도 참 > > 좋으시네요. > > 친구하고 싶군요. > > 아무튼 인터뷰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 > 열심히 아이들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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