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케시스님을 위한 특별 서비스입니다 ^___^
옛날글 검색해보았어요.
(쑥쑥짱이름으로 아닌 다른이름으로 올려서 저도 검색하는데 한참을 헤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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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늘어나는 책들..
그책들을 꽂을 책장이 부족해서 자꾸자꾸 공간확보를 해보지만 그래도 정리가 안되어 아쉽기만 하네요..
(사실 제가 집안 정리를 못해 울 신랑이 저에게 갖는 불만 첫번째가 집정리랍니다.. ㅜㅜ;
성격상 버려야될 물건들도 못버리는편이지요~ 아니 게을러서리 ..ㅜㅜ;)
암튼.. 지홍이가 커가면서 이제는 챕터북까지 생기는데 사실 그 챕터북이라는게 사이즈가 작아서 일반 한글책 사이에 넣어두면 눈에도 잘 안뜨더라구요..
어떻게 할까 혼자 고민만 하고있었는데 울 신랑이 아주 좋은발견과 직접 실천을 해보이는 용기를 내었답니다. (사실 발견하기는 많이 하지만 직접 구매라는 실천은 저는 거의 안하거든요.. 특히 집꾸미기 관련된 사항은...ㅜㅜ;)
서론이 조금 길었네요.
챕터북을 작은 공간에 많이 넣을수 있는 책꽂이 소개해드립니다.

DVD 장입니다.
DVD를 꽂을수있게 용도가 되어있는데 챕터북이나 작은책을 보관하기에 높이가 딱! 이더라구요..
위의 사진에서 보시는것처럼 5단 책장인데 높이 안올라가고 지홍이 키보다 약간 더 크답니다.
또 책꽂이 두께가 얇기때문에 공간활용에도 좋고 너무 집이 꽉차보이지 않아서 좋더군요..
저는 안방들어가는 입구에 약간의 공간이 있어서 그곳에 이 책꽂이을 넣어두었답니다.
(이런 짜투리공간이 있다면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현관문 바로열면 공간이 좀 있는데 그곳에도 이 책꽂이가 2개 놓여있답니다 ^^)

매직트리하우스, nate the great, 로켓 챕터북을 넣어두었는데 크기가 딱! 맞지요?
책 넓이와 책꽂이 넓이도 비슷해 책이 안으로 쏘옥 들어가지도 않구요..

DVD케이스를 넣은곳의 사진도 찍어보았습니다. 위에 공간이 조금 남네요..
챕터북이 너무 많아 소화하기 힘드신분들 한번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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