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오게 되었네요..학교들어가면서 영어학원 고르고, 학교생활적응시키고 하다니보니 어언 6개월 훌쩍지나버렸네요..
첨엔 학원문제땜에 머리가 지끈지끈아파 죽겠더만 이제 어느정도 안정이 되어가니 슬슬 또 이눔의 공부욕심이 발동합니다..
다름아니라 주니비에 대한건데요.. 한1년전에 이책을 샀더랬죠.. 매직트리는 아직안될거 같고 사람들이 좋다길래 냅따 질러버렸는데.. 음..문제는 솔직히 제가 읽어도 무슨 말인지 해석이 전혀 안되네요...
정말 무식하지만..제가 이렇게까지 무식한줄은몰랐거든요.. 아무리 그래도 제가 1학년 제딸보다는 좀 낫지 않겠습
니까?? 근데 나도 모르는 이걸 울딸이 어찌 읽을까 싶어 1년을 기냥 방치했네요... 이제 슬슬 본전생각나서 다시 시작좀 해볼라 하는데...
음~ 저처럼 이렇게 대책이 없는 경우는 어떤식으로 지도편달 하나요??
기냥 무식하고 읽고 테잎 듣고 그럼되나요?? 그렇게 무한반복하다보면 의미파악도 되고??
저에게는 정말 난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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