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reader rabbit for baby and toddler 시디롬을 받았읍니다. 이제 7살이되는 도은이는 어린이집경력이 3년. 영어 공부는 이제 시작했읍니다(물론 작년부터 어린이집 프로그램중 영어가 있었지만). brown bear로 어렵게 손을 데었는데, 그런대로 즐거워하더군요. 아마 노래덕인것같아요. 그리고 배고픈 애벌레 비디오를 보여주었죠.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더군요. 까이유 비디오도 그렇구요. 그러다 히플러 님의 강의를 듣고 시디롬을 구입해야겠다 생각하고 특별이 추천해 주신게 없어서, 이 걸 주문했는데 받아보니 만든지도 오래돼 화질도 떨어지고, 재미있어할지 자신이 없네요. 더 높은 수준을 사게되면 혼자서는 할 수가 없을듯하고, 남편은 외국인을 위한 영어 시디나 우리나라에서 만든 영어시디가 낫지않겠냐고 하네요. 히플러님이나 다른 쑥쑥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우리가 공부했던대로 abc익히기로 시작해야하나요? 참 힘들군요. 어제부터 어린이집이 방학을 했고 둘째(14개월)아이랑 하루종일 있자니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하고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그리고 단계별 유아영어에 6세는 클릭이 안되던데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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