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관한 책이라해서..
이거살려고 찜해둔 책인데...올려봅니다.
....이 말은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는 말입니다..ㅠㅠ
2차 대전으로 남자들은 다 전쟁에 나가고
돈을 벌러 시카고로 떠난 엄마를 그리워하는 여자아이 ada 의 이야기랍니다.
평을 봐서는 눈물나는 이야기랍니다..제가 읽어보고 싶어서 찜해뒀는데...
넘 어려워 보이지는 않고 저학년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글이 시같다고 평에 나와 있거든요.
2005년 칼데콧 수상작이랍니다...
음...주제가 좀 벗어나나요?
그림은 반값 사이트서 퍼왔습니다.ㅎ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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