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열혈 시청자인 우리 가족이 요즘 좋아하는 프로그램
'용감한 녀석들'
저와 비키는 특히 노래 넘 잘 부르는 신보라를 특히 좋아해요.
어제 목사님 말씀 중에 신보라가 매주 가소로운 표정으로 외치는 노래 구절이 등장했어요.
'안될 놈은 안돼~'
특히 자녀들에게 자기도 모르게 이런 말을 마음속에 되뇌이는 사람 많을거라구..
연세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이야기 하면
예전에 자식한테 했던 이런 생각들, 행동들.. 땅을 치고 후회한다면서요..ㅠ
제 마음속 깊은 곳에 어느새 자리잡은 높은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할때
우리 아이들에게 뱉었던 가시같은 말들..
무척이나 회개했답니다
닉부이치치라는 팔다리 없는 사람이 하나님과 가족들의 사랑에 힘입어
유명한 강연가와 작가로, 이렇게 결혼도 할 수 있게 되었다는군요.
관심있는 분은 이분의 강의 동영상 검색해 보심 많이 나옵니다. 한국에도 한번 방문했었구요.
많은 학생들이 눈물을 흘리며 강의에 몰입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이번 한주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한마디 외쳐줍시당
'넌 뭘 해도 될 놈이야!'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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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미션및 댓글마당 -serious silly The Elves and the storymak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