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6월 둘째주 문엽니다^^

  • 바다별
  • |
  • 2012-06-11
59

개콘 열혈 시청자인 우리 가족이 요즘 좋아하는 프로그램

'용감한 녀석들'

저와 비키는 특히 노래 넘 잘 부르는 신보라를 특히 좋아해요.

 

어제 목사님 말씀 중에 신보라가 매주 가소로운 표정으로 외치는 노래 구절이 등장했어요.

'안될 놈은 안돼~'

특히 자녀들에게 자기도 모르게 이런 말을 마음속에 되뇌이는 사람 많을거라구..

연세 많으신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이야기 하면

예전에 자식한테 했던 이런 생각들, 행동들.. 땅을 치고 후회한다면서요..ㅠ

제 마음속 깊은 곳에 어느새 자리잡은 높은 기대치에 부응하지 못할때

우리 아이들에게 뱉었던 가시같은 말들..

무척이나 회개했답니다 

 

닉부이치치라는 팔다리 없는 사람이 하나님과 가족들의 사랑에 힘입어 

유명한 강연가와 작가로, 이렇게 결혼도 할 수 있게 되었다는군요.

관심있는 분은 이분의 강의 동영상 검색해 보심 많이 나옵니다. 한국에도 한번 방문했었구요.

많은 학생들이 눈물을 흘리며 강의에 몰입하는 모습이 참 감동적이었어요.

  

 

이번 한주 우리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한마디 외쳐줍시당

 

'넌 뭘 해도 될 놈이야!'

 

 

 

공유
  • 댓글 5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승재영재맘
  • |
  • 2012-06-13 16:31
답댓글

6 Alex 승재/ 4 Harry 영재

 

좋은 글로 대문을 열어주셨네요.  개그콘서트를 좋아하는데..

다시한번 생각해야 하는 엄마(부모)의 말조심...

아이들에게 항상 희망을 심어 줄 수 있어야 겠어요. ^^

 

벌써 2주네요.

저번주는 일하니 더욱 바쁘게...한주가 가죠. (6월6일에 쉴수 있어 좋았죠..)

아빠가 회사에서 놀러가서 전아이들과 집에서 자전거 타고 산책하고 놀았구요.

 

주중에 공부하고 학교에서 우리시 문화 자랑하기 영어 프리젠테이션을 하겠다고해 준비하고요..

책읽고 독서록쓰고

 

주말은 너무도 신나게 지냈네요.

토요일 아침 광릉 숲 걷기대회에 참가해..

아침에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아이들과  열심히 걷고요. 

포퍼먼스로 비빔밥 1000인분을 준비해 비비고 비벼...모두가 나눠 먹는 행사를 해.

상추에 주먹밥 주어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오후에 일산으로..

계 모임 ㅋㅋ  (=아이들이 맺어준 십년지기 = 영어품앗이 모임으로 전국구가 되었답니다.)

아이 열 엄마다섯..아빠 다섯..모두모여..

 

일산에 중학생만 입장하는 레알뽐뿌 콘서트에 큰애들을 보내자고 예약해서..

작은애들은 자전거 태우고 놀리자는제안에..일산까지 갔답니다.

전 초딩만둘있는데..., ㅠㅠ

ㅎㅎ 가서 중딩 넷에 껴서, 승재도 덤으로 들어갔 답니다.^^

결국 야외 무대여서 저희 부모도 밖에서 다 보인 무대에 재미가 더있었답니다.

저녁에 맛난 음식을 해먹고 모두가 같이 자고 다음날 집에 왔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3 18:00
승재랑 영재랑 저희 집앞까지 왔다 갔네요...ㅎㅎ 제가 그 근처 살거든요.
근데 전 그런 행사가 있는지도 몰랐네요. 에고...아까비...
십년지기 영어품앗이 모임 부럽습니다.
친구들과 10년을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함께 나아간다는 것만으로....너무 많은 것들을 얻을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3 18:12
어...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는 사진...요 방에 계시나 보네요~ㅎㅎ 비빕밥...맛있겠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4 00:21
와, 10년지기 영어 모임...대단하네요. 승재영재 내공이 그냥이 아니군요.
주말 너무 좋은 경험들 많이 하셨네요. 저는 제일 부러운게 엄마들 모임에 아빠들도 함께 하는 거예요.
보통 아빠들 모임에 가족들 함께가 많잖아요. 아이들도 오랜 친구로 남겠어요....부럽부럽...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1:29
1000인분의 비빔밥, 색다른 경험에 정말 맛나게 먹었겠어요.
10년지기 모임이면 가족이나 마찬가지일텐데, 저도 부러워요. 또래 아이들 열명이서 같이 놀고 같이 자고 얼마나 신났을까요 ^^ 아빠들까지 함께 하는 경우도 흔치 않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4 08:51
승재영재맘님의 체력이 제일 부러운걸요 ㅎㅎ
전 저 중에 하나만 해도 체력고갈....
1000인분 비빔밥 비비는 것을 보는것만으로도 멋진 광경이 아니었을까 싶어요
10년지기 모임 정말 대단한걸요
늘 승재영재맘님의 아이들 사랑에 박수를 보내면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4 11:33
숲 걷기대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거 참여하겠다고 아이들이 먼저 나서는 건가요? 기특해라..
저 비빔밥 이벤트도 너무 재미있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3 10:56
답댓글

사흘간의 녹색 생활 청산하고 돌아오니 몸이 뻐근..

아침에 늘 여유가 없다보니 하루가 더 금방 가더라구요.

녹색 하면서 느꼈던건.. 아이들이 인사를 너무 안한다는 거. 저 너무 옛날 사람 같은지

모르지만 같이 노인회 봉사하시는 할아버지가 친절하게 애써 수고해 주시는데도   

아이들이 그냥 휙휙 지나쳐 버리는 모습이 너무 안좋아 보이더라구요.

그중 한 15%정도 인사하는 친구들이 너무 예뻐 보이더라구요.

 

비키는 지난 주 수학, 영어 다 하던대로 했구요. 

여전히 걱정되는 건 수학 공부에 잘 몰입하지 못하는 모습.ㅠ 시간이 다른 친구에 비해

더 들어가는 것 같아요. 암산도 하기 싫어하는 거 억지로 시키고 있고. 시간 재며 하라는데

잘 안지켜요. 다른 친구들 중등 꺼 하고 있는데 이제와서 암산 시키려니.

그래도 늦었다 생각할때가 가장 빠를때라는 말 굳게 믿고 어제 다시한번 동기 부여 잔소리 좀 했네요.

영어는 화상영어로 뉴스기사 복습을 시키고 있는데 여기다가 관련 에세이 쓰기 한가지만

더 시키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있지요. 나중에 북클럽 안정궤도에 들어가면 시켜볼까 싶어요.

 

영어 에세이 대회는.. 최우수상 불발 되었네요.

시험 당일에 5개의 속담 중 자기가 가장 자신 없는 주제가 뽑히는 바람에

긴장해서 잘 못썼다고 해서 처음부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지난번 아플때 준비를 했던 터라

충분히 연습할 시간도 부족했고. 비키는 아무 미련도 없는데 저만 살짝 아쉬워 하고 있지요.^^

쓰기가 북클럽을 하면서도 보면 그렇게 발전하는 것 같지도 않고 해서

대책을 좀 세워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지난 한주는 한권으로 독파하는 셰익스피어(나래북)와 사회 과학 쪽 책 두 권 부여잡고

보냈구요, 셰익스피어 말고는 재미없다고 완독을 하지도 못했어요.

이번 주는 담주 시험 준비로 바쁘게 될 것 같네요. 지난 중간 고사를 잘 못봐서 이번 시험에 대한

각오가 남다르네요. 이번에는 자신감 회복 차원에서 시험 좀 잘 봤으면 좋겠어요.

모두 한주 잘 보내시고 다음주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3 15:13
녹색하시느라 애 많이 쓰셨어요
전 내일부터 이틀간이랍니다 ^^
저도 서 있어보면 아는 애들만 인사하더라구요 낯선 사람이랑은 얘기하지 말라고들 하셔서 그런가 싶더라구요
비키네도 기말이 빠르네요
주어진 일에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비키이니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어요
비키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3 18:11
아...비키 에세이 너무나 환상적이었는데...불발...안타깝네요.
그래도 쿨한 비키, 멋집니다.
수학도 영어처럼 꾸준히가 필요한 것 같아요. 시간재며 하는 암산...아이들 다 싫어합니다요.
글고 비키 절대 안늦었습니다. 지나친 선행 때문에 회의에 빠진 1인 여기 있습니다.
기말이 빠르네요. 이번에는 비키의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4 00:25
녹색 어머니 하시는군요.
저는 둘째 땜에 엄두도 못내고 있어요. 실은 게으른 게 반이상이지만...비키가 컨디션 조절에 힘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살짝...드네요. 실은 소피아는 대회같은 거 앞두고는 입안이 헌다던가 아픈 일이 있어서 늘 컨디션 조절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비키는 내공이 있으니까 뭐가 걱정일까요? 정말 기말이 빠르네요. 저희는 담주에 수련회가고 6월 내내 행사가 가득이거든요.
비키, 이모가 기 팍팍 넣어줄테니까 시험도 잘 보고 건강도 잘 챙겨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1:41
작년에 녹색하는데, 잠깐 한눈 파는 사이에 남자아이 하나가 빨간불인데 건너고 있더라구요. 저도 모르게 "어머, 아가야. 그럼 안돼지" 하는데, 고 녀석 "아가야" 소리에 어이없었는지 뜨아한 눈으로 쳐다보더만요....ㅎㅎ. 녹색을 3일이나 하네요. 저희는 딱 하루씩만~~
저는 15기 보면서 아이들이 참 적극적이구나 싶어요. 민재는 전체가 다 해야 되는 거 말고 신청받아서 하는 대회는 참여를 안할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보니 영어말하기대회가 있더만 신청날짜 지나서 가방에서 안내장 발견했어요....ㅎㅎ. 뭐든 의욕적으로 참여하면 좋을텐데 그게 또 성격탓이라 잘 안되더라구요. 하긴 그 성격이 저나 남편에게서 나왔을테니 뭐라 할 수도 없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4 08:55
저희마을은 녹색할때 초딩아이들보다 중딩이랑 어른들이 더 문제네요
온갖폼은 다 잡고 다니는 중딩들...(제눈엔 아직 키큰 아그들인데..) 깃발들고 교통정리하는 사람
무색게 만드는 엄마들...
그래도 대부분 지켜주시지만 어른들이 안지킬땐 제가 다 무안해지더라구요
그런분들 불러서 꼭 교통한번식 시켜보고 싶다는 맘이 굴뚝이어요 ㅎㅎ
비키 시험준비 잘 하길 바라고 기말엔 좋은 성과 기원할께요~~비키화이팅 넌 할수 있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2 10:12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어젯밤에 들어와서 글을 올리고 수정하려다 잘못 눌러 날리고 나니 허탈해져서 그냥 자버렸어요 ㅜㅜ

지난 주에 알렉스가 수련회를 다녀오느라 저도 같이 쉬었답니다 죄송해요 ^^;;

1박 2 일로 다녀온 터라 듣기는 다 했고 수학만 하루 쉬었어요

 

영어책은 허클베리핀의 모험을 이제 마무리 짓고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을 듣고 있어요

 제가 너무 진도만 뺀 것 같아서 다지기를 위해 여러 책을 들이밀고 있답니다

다행히 크게 거부하는 건 없어서 고르기는 수월한 것 같아요

 

수학은 쎈 수학 3 단원 하고 있구요

지난 번에 봤던 kme 결과가 나왔는데 1문제를 더 맞힌 걸로 나와서 결과분석을 기다리는 중이에요

알렉스는 3 회연속으로 봤다고 보너스를 줬나봐요 하며 좋아라하고 있어요 ^^

 

인문고전 만화책은 계속 빌려서 읽고 있고 비룡소 명작을 다시 들춰보고 있어요

 

바다별님 덕분에 저도 반성했답니다 ^^

아침에도 잔소리를 해서 보낸 터라 마음이 안 좋았거든요

 돌아오면 꼭 안아주고 힘내는 말로 북돋아줘야겠어요

바다별님~~ 감사합니다!!!

 

6월2 일에 있었던 오케스트라 대회에서 저희 학교가 최우수는 못했어요 이번이 두번째 출전인데도 아이들이 떨지 않고 잘해줘서 기특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보물1호
  • |
  • 2012-06-12 15:42
알렉스가 집듣을 꾸준히 잘하고 있네요.
들이미는 책도 거부감없이 받아들이는 걸 보니, 준비된 알렉스네요.
역쉬, 뭘 해도 될 알렉스입니다~!
오케스트라 대회에 나간 것만으로도 너무나 장하네요.
친구들과 화음과 박자를 맞추고 하나가 되다 보면,
거기서 최우수상 이상의 좋은 성과를 얻을 것 같아요.
우리집 아가씨는 음악이란면 음 자도 싫어하는지라...
나중에 사위는 알렉스처럼 음악까지 잘하는 멋진 친구로 맞이하고파요~(ㅎㅎ 제가 넘 앞서가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3 11:00
어, 어제 저녁 보았던 잘생긴 알렉스 얼굴 어디갔어요? ^^
어제 너무 늦어 댓글을 달다가 다 못하고 애들 재우러 들어갔는데.
책은 집듣으로 하시는 건가요? 수준이 굉장히 높아서 부럽네요.
책도 잘 읽고 음악도 잘 하는 멋진 알렉스,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시천천히
  • |
  • 2012-06-13 15:04
앗! ^^
오전에 도서관에서 보니 글이 너무 붙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수정을 눌렀는데
사진이 사라졌어요 ㅜㅜ
소심하게 살짝 다시 올려봅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나이스
  • |
  • 2012-06-14 00:29
알렉스 멋져부러~~~남자아이 음악하는 거 너무 멋져용~~~
소피아는 플룻하는데, 방과후만 해서 그런지 발전이 없네요...
상을 떠나서 학교에 오케스트라가 있고 또 알렉스가 오케스트라 단원이라니 넘넘 근사하네요.
공부도 잘하고 음악도 잘하는데 handsome하기까지...다시천천히님 전생에 뭔일을 하셨어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재마미
  • |
  • 2012-06-14 01:48
시쳇말로, 뽀다구 납니다요. 오케스트라, 요런 경험 아무나 해 보나요? 사진보니 훈남 알렉스네요.
근데, 알렉스는 정말 집듣을 왜 이렇게 꾸준히 잘하는 거야요. 비결 좀 알려주세요. 저희도 집나간 집듣 좀 찾아오고 싶어요. 집듣, 소리내어 읽기 강하게 거부하는 딸내미를 우째야 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빈사랑
  • |
  • 2012-06-14 08:59
알렉스 너무 멋진데요~~~
연주하고 있는 모습은 얼마나 더 멋질까요.. 대견하고 뿌듯하고 가슴도 뭉클하고...
무언가 연습해서 무대에 서는 모습은 보는사람에겐 참 감동을 주는것 같아요
내 아이일땐 감동이 배가 되는것 같구요
모든분야 꾸준히 잘 하고 있는 알렉스라 잔소리 들을일이 없을것 같은데 말이죠
참 야무지게 생긴 아드님이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바다별
  • |
  • 2012-06-14 11:35
앗, 멋진 알렉스 다시 돌아왔당. 이궁.. 이뽀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59
  • 이전글 [3회 미션 및 댓글마당] Hug and make up
  • 다음글 6월-2 [그림책] The Napping House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4기]2회 미션및 댓글마당 -serious silly The Elves and the storymaker
    • 투빈사랑
    • |
    • 2012-06-11
    55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1회 미션 숙제 검사] Bleeping Beauty
    • 심바
    • |
    • 2012-06-13
    5
  • [4기]추가 워크지
    • 심바
    • |
    • 2012-06-12
    3
  • [12기]GS #2 - The Curse of the Cheese Pyramid
    • WFS JaeWon
    • |
    • 2012-06-11
    106
  • [13기][5회 미션 및 댓글마당]OTTO the CAT
    • 지연지우맘
    • |
    • 2012-06-11
    70
  • [13기]3~4 미션체크현황
    • 지연지우맘
    • |
    • 2012-06-13
    3
  • [1기]저는 Morrie와 Kite Runner 다 마치고 다시 합류할게요^^
    • 미실
    • |
    • 2012-06-11
    3
  • [9기][공지] 하반기 9기 북클럽 계획
    • 꽁이
    • |
    • 2012-06-11
    7
  • [5기][3회 미션 및 댓글마당] Hug and make up
    • 아혜맘
    • |
    • 2012-06-11
    32
  • [5기]1~2회 미션수행체크 입니다~~
    • 지연지우맘
    • |
    • 2012-06-13
    2
  • 이미지썸네일 58x58 [15기]6월 둘째주 문엽니다^^
    • 바다별
    • |
    • 2012-06-11
    59
  • [9기]6월-2 [그림책] The Napping House
    • 꽁이
    • |
    • 2012-06-11
    18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