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생 여아를 둔 엄마지요.쑥쑥은 아이 어려서 부터 접하고 나름대로 영어모임과 책을 접해 주었습니다.그런데 아이의 아웃풋은 별로... 쑥쑥의 맘들은 도대체 어떻게 하는지... 글을 읽어보면 머리가 더 복잡해지고 한숨이 나오는 것이 솔직한 저의 심정입니다.아이의 교육은 미로 찾기인 것 같고, 나름대로 아이와 열심히 놀았다고 생각하는데 이제는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누구는 한솔을 한다 누구는 영어유치원을 다니고 누구는 튼튼을 한다고 하는데 도대체 나는 뭘해야하는지... 내가 어떻게 해준다는 자만으로 아이를 망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머리속은 점점 복잡해지네요. 맘들은 어떻게 아이를 꾸준히 영어에 노출해주시나요?저는 반짝이라고 해야 할까요? 반짝해주고 아이도 까먹고 나도 까먹고... 이 꼬인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답니다.점점 불안해지고 시간은 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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