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hur는 현재 초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입니다. 예전에도...아마 앞으로도 쭈~욱 3학년에만 재학을 하지않을까 하네요.ㅎㅎ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니 내용도 학교위주의 스토리가 많고, 그 나이 또래의 관심사가 주 내용입니다.우리 딸들도 이제사 아서에 재미를 붙여서 방영하는 시간을 잘 챙기더군요.학교에서 이루어 지는 일들이 대부분이니 감정 이입도 쉽구요. 음... 7세의 유아를 갓 넘긴 아동이라면 내용 면에서 어필이 안될수도 있겠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에는 단어도 7세 아이에게 적당하지 않다고 보구요.그러나 Arthur의 여동생인 DW가 주인공인 책이라면 적당하겠지요. 그런데 그아이가 나오는 책은 별로 없어놔서.. D.W. ALL WET 밖에는 저도 모르겠군요. 책을 구입한지가 하도 오래되서..Arthur's underwear, Arthur's baby, TV trouble 정도면 그래도 무난할까요???요즘은 한국에서 아서 비디오를 쉽게 구할 수가 있지요? 우리 딸들은 아직도 클리포드보면서 킬킬거리고 웃고있는데....저는 쑥쑥에 들어와 가끔씩 맘님들의 글을 읽으며 한국의 영어환경이 1년 전과 비교해 또 이렇게 많이 변했구나 라는것을 느끼게됩니다. 원하시면 이곳의 6세 아이들이 읽는 책 목록을 올려드리지요.스스로 읽기야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6~7세 아이들이 느끼는 사물의 재미스러움이라든지..놀이의 감정이라든지...그런것들에서 또래의 즐거움이 있지않을까요?
: 공주맘님의 글입니다.
> > 7세 맘인데요. 그동안 리틀베어,티모시 .까이유등 잘보고 활용했습니다. 다음비디오로 뭘고를까 하다가 "아서"는 어떨까 하는데 어떤가요?
> 발음은 괜찮은지.. 말하기 속도는 괜찮은지..
> (지난번 스폰지밥 샀다가 실패해서요.너무 빨라 발음이 전혀 안들리더라구요)
> 내용이 7세에 잘맞는지 좋하는지 등등 궁금합니다. 혹시 가지고 계신분들 조언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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