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스카이라이프 만화영화를 좋아하는데 말이 어렵다 보니 자막을 꼭 보고 싶어하네요.
이렇게 계속 자막 뜬 채로 들어도 리스닝이 늘까요?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스카이라이프 만화영화를 좋아하는데 말이 어렵다 보니 자막을 꼭 보고 싶어하네요.
이렇게 계속 자막 뜬 채로 들어도 리스닝이 늘까요?
다음 블로그에 보시면 혁신적인 조기영어라고 해서 상선약수의 블로그가 있는데요. 참 많이 와닫더라구요. 한번쯤 참고해 보시는 것도 좋으리란 생각이 듭니다.
내용의 요약은 " 아이의 영어는 TV에 맡겨봐" 입니다. 현재 이분은 잉글리시월드라는 영어세상 상품으로 자기 아이를 테스트 하고 있는데
테스트의 동기는 러시아에 살고 있는 친구를 보고 느꼇다고 합니다.
러시아에 있는 친구는 아내가 리투아니아 인 입니다. 아빠는 한국인 그래서 아빠는 우리말을 가르치고 엄마는 리투아니아 어를 사용합니다. 유치원은 러시아에서 다니구요. 그런데 이아기가 영어를 참 잘합니다.
아빠는 한글 가르치기에 바쁘고 엄마역시 모국어를 가르치기에 바쁘기 때문에 영어를 가르칠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영어방송이였다지요. 하루종일 영어TV를 틀어놨다고 합니다. 보던말던, 전기세는 학원비 대신한다 생각하고 날마다 틀어 놓은 거죠.
거기에 가면 동영상도 있는데, 러시아어,영어,우리말,리투아이니어 를 거의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한다고 합니다.
영어에 대한 학습의 굴레를 벗어나는 것도 괜찮으리라 생각 듭니다.
찾으시는 방법은 다음에서 상선약수나 혁신적인 조기영어라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저희는 디즈니 채널을 주로 4세 남자아이가 오전이나 오후에 보게 되는데..
리틀 아인슈타인같은걸 좋아하고 수리공 매니도 좋아하고 요즘 새로 나온
곰돌이 푸 시리즈도 좋아합니다. 거기서 나오는 주제곡들을 주로 흥얼거리고요~
첫째는 그냥 학교 갔다오면 쉬라고 동생 보는거 옆에서 보고 있구요..
오늘은 무자막 알라딘 비디오를 보았네요...저도 매일 이런거 하나씩 보게 하려고 해요..
스카이라이프는 한번 틀면 끊기가 힘들어서 영어로 듣기는 DVD나 비디오 좋은거 시청하는게
더 나은 것 같더라구요 ^^
선택은 아이에게...
가끔씩 변화를...
제 주관입니다.
저희 딸아이도 자막을 보는걸 좋아하는데
제가 옆에서 관찰해본바로는 아무래도 자막을 보면 더 잘 들려서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여파가 쓰기를 할때 대단한 효과가 나오더라고요.
단어하나 외우게 한적 없는데 오자율이 A4 한장을 썼을때도 1~3개 있을까말까 할 정도로요.
저도 이왕이면 자막을 가리고 보는게 낫지않나 싶어서 처음엔 신경을 썼었는데
어쨌든 정답은 아이에게 있는것 같아요.
지금은 자막에 연연해하진 않는것 같아요.
왜 들리니깐...
오로지 제 아이에 경우 제가 느낀 개인적인 생각이였고요.
아무리 좋아도 내아이에게 좀 더 적합한 맞춤교육이 있잖아요.
약간에 변화를 시도하면서 아이가 바라는 방향으로 나아가다보면
좀 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생각해 봅니다.
요거라도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