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남아입니다.
봄에 청담(기가)을 두달 다니다 그만두고 집에서 2시간씩 집듣 하고있어요(잭파,아서챕터,직소존스,어스본,앤드류로스트,렛츠파인드아웃 등
주로 챕터북들 위주로요..)
그중30분은 꼭 따라읽어라(쉐도잉 비슷??)-전 똑같이 흉내내서 읽어라-하지만 아들은
스님들 불경읽을때 그느낌으로 읽습니다.*스님들 죄송해요*
그나마 듣는건 좀 재밌어합니다.첨엔 몸을 비틀더니..한 두달 되어가니 이제좀 적응이 되나봐요
그리고 들었던거 다시 들으면 지난번때 보다 내용파익이 더 잘된단 말도 하더군요
4학년 겨울까진 집에서 하다가 5학년때 쯤 학원을 보낼까해요
마냥 듣고만 있자니 불안해서요
근데 전 학습서에 아무리 답이 딸려 있어도 제가 시킬 자신이 없거든요
그래서 생각해 낸게 미국교과서 노트에 옮겨적기 입니다.
지금진행이 챕터북위주인 것이 걸려 미교과서엔 문학비중이 높으니까 그점이 좋구요ㅠㅠ
그래서 리터러시플레이스
2학년후반꺼나 3학년 전반거 듣기도 하고 ,노트에 옮겨적기하면 writing실력에 도움이 될까요??
(사실 연필잡고 활자 (그림도)쓰는걸 싫어해서 좀 그렇긴 하지만 그렇다고 쓰기를 안하고살수도 없으니까 적응해놓는게 낫겠다 생각도 들구요)
아님 로제타스톤을 할까요?
p.s아무래도듣기만 하면 나중에 학원갈때 듣기 ,읽기 레벨이랑 쓰기 말하기 레벨이랑 넘 차이날까봐
좀 그렇거든요, 괜한 걱정일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