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초등 2학년인 아들이 청담 april에서 레벨 테스트를 받았습니다..
리딩 35문항 듣기 35문항, 총 70문항을 보았는데 44점이 나와서 sprout 3 반에 배정을 받았네요..
듣기 문제에서 저도 같이 앉아서 들어보았는데, 전반부는 간단한 대화를 듣고 답을 고르는 문제엿는데 상당히
속도를 빨리 돌려 놓은것 같더군요.. 문항과 문항의 시간간격도 충분치 않고...듣자마자 바로 답 체크해도 그 다음 대화가 바로 나오던데... 시험이 끝나고 나서 감독관에게 전반부가 후반부에에 비해서 좀 빨랐다고 그랬더니
쉽고 간단한 대화라서 속도 조절을 했다고...원래 속도 조절 되어서 시험용 cd가 제작 되었다고 하던데...
다른 april 학원도 그런가요?
그리고 초등 2년이데 sprout3 나오면 잘 한건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