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웰컴을 가지고나서 제 모임터에 소개한 글입니다.
시간이 좀 지났슴에도 불구하고 저희집 아이는 위자드 펜으로 잘 가지고 놉니다.
제가 웰컴이 맘에 드는 이유중 가장 큰부분은 바로 이 위자드 펜이고요, ^^
두번째는 님이 말씀하신대로, 책, 디비디, 오디오시디가 있어서 여러모로
활용하기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를 여러번 반복하니 아이가 그 상황을 쉽게 외우더군요.
이거 예전에 유혁마더께서 소개해주신거 보고 넘 탐나했었습니다.
가격도 고가고..아직 아영이한텐 학습적으로 들어가는 시기가 아니라는 판단하에
기다리고 있었죠.
그런데, 요즘 이 위자드펜이 다시금 생각이 자꾸 나더군요.
자꾸 생각나는건 결국엔 가지게 됩니다.^^

이렇게 예쁜 가방에 student book work book
교사용 지침서 책3권.
dvd 1케이스에1개
cd 1케이스에 2개씩 2셋트가 들어있어요.
그리고 빨간 하모니카처럼 생긴것 있잖아요.
위자드펜 ^^ 1나입니다.
시디롬은 각 책에2개씩 붙어있구요.

위자드 펜을 사용하곤 너무 재밌어하는 아영입니다

그러곤 이렇게 가게를 차렸습니다.ㅋㅋㅋ
아침에 학원간다고 ....놀이로 ^^
책두권하고 위자드펜 챙겨서 맨날
웰컴투 어미리카 학원 선생님입니다.'하고
논답니다.ㅋㅋㅋ


책내용은 일반 코스북 같더군요.
그런데 위자드의 매력이 바로 이런곳에서 나옵니다.
펜을 책에 대니 읽어주는게 정말 신기했던 모양입니다.
디비디도 책하고 내용이 똑같은데요
도라도라처럼 아이들한테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줍니다.
저도 보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아영이는 위자드 펜으로 ...단어를 차근차근 읽는걸 한번도 안해봤거든요^^....
책에대고 듣고 따라읽기를 해보니 unite 3까지는 한번에 했습니다.
디비디는 u6까지 한번에 했구요.
디비디가 시간이 길지않아서 충분히 할 수 있는 양이였습니다.
요즘 학원중에 토스'가 이런 방식을 취하고 있는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웰컴~을 한번 살펴보니 영유다니는 어린이라면 7세정도도 풀 수 있을것 같고요..
초등은 엄마가 옆에서 조금만 디비디나 시디 듣는걸 챙겨주시면
다른 유명 코스북보다 훨씬 더 유용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도 깨달은바...
역쉬 방장님이 사는건 눈여겨 봐야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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