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잘 안되어서 다시 링크해봅니다. 대문만 쳐다보고 왔는데 정말 새롭군요. 아직 판단은 못하겠지만....저도 청렴결백의 미덕(?)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 그런지 교육과 경제를 관련지으면 아직은 거부감이 좀 드는데 제 생각을 바꿀 수 있을지 한 번 살펴봐야 겠어요. 리디아님이 소개해주신 내용 아래에 이런 내용도 있네요. 물고기를 잡아 먹이기 보다는 잡는 법을 가르쳐라....이건 탈무드에 나오는 유명한 이야기 아닙니까? 그런데 생떽쥐베리가 이런 말을 덧붙였군요. 물고기 잡는 법은 스스로 익히게 하기 위해서는 억지로 가르치기 보다는 바다를 열망하게 하라..... 저도 이제 더 자세히 구경하러 가볼께요....=3=3 아!!! 리디아님 감사해요~~~ 다시 링크...누르세요 리디아님의 글입니다. > 어린이 비즈 스쿨(우리 아이 1%리더로 키운다??)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 제이름의 성이 廉이라, 집안 대대로 돈과 명예보다는 ?_blank"청렴결백"을 강조한 분위기 속에 자랐습니다. 한마디로 실속이 없는 거지요. > > 그런데, 이 사이트에서 콕콕 정곡을 찌르는 부분... > > "세상에 가난보다 나쁜 것은 없다." > "몸의 모든 부분은 마음에 의존하고, 마음은 돈지갑에 의존한다. 돈은 사람을 축복해 주는 것이다." > "하지만 한국의 부모님들은 영리한 『청렴결백의 선비』로 우리의 아이들을 > 지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 > 전체 내용이 아주 흥미롭네요. 새로운 교육 분야입니다. 우리 아이가 10살이라면, 저 당장 결정하고 아이 보낼 겁니다. 아직 6살이라 ...도리가 없지만...관심 있으신분 아래 사이트로 직접 방문해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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