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잘한 결심인지...막막합니다..도와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07
6

7살때 영어유치원부터 다녀서 지금 초등 2학년입니다.

요즘들어 그동안 못느꼈던 영어에 대한 회의가 들고 있습니다.

 

학원 진도 따라가기위한 숙제에 치여 매일 아이와 전쟁을 하고

지쳐쓰러진 아이를 보며 쓰라린 맘을 추스려보곤 한게 요즘들어 거의 매일이네요.

 

그전에는 그저 재밌게 다니고 있으니 스트레스 없이

숙제도 그냥 해라하면 혼자서 할수 있는 정도였는데

2학년이 되어서는 혼자 숙제하기가 불가능해지고,

 

숙제하느라 듣기에 소홀해지고

배워온거 숙제를 해보면 모르고 있는게 더 많아 도대체 뭘하고 온거냐고

아이를 윽박지르게 되고

 

매일의 악순환에 이젠 저도 아이도 지쳐서 그만 해야 겠다 싶습니다.

그전에는 그저 친구와 노는게 좋아서 다닌다는 아이도

제가 영어를 배우는 거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지금 방법은 좀 힘든것 같다. 더 쉽고 재밌는 방법을 찾아보자

했더니 그러자고 합니다..

 

그러나,,평소 공부만 시작하면 악녀처럼 변하고마는 저의 모습을 생각하면

제가 데리고 뭘해볼 엄두도 안나고 영어실력 꽝인 엄마라서

어떻게 방향을 잡아가야할지

참으로 막막합니다.

 

주변에서는 선생님을 일주엘에 3번정도 붙여보라고 하는데

학원다니는것의 두배나 되는 비용도 만만치 않고..

일주일에 한번 수업하는 학습지도 미덥지 않고..

영어실력 꽝인 엄마가 붙잡고 하기에도 너무 자신없고,,

 

학원은 아니다 싶은데

학원을 손놓자니 다른 대안이 딱히 떠오르지가 않습니다.

 

일단 7월은 등록을 해놨으니 다닐건데

8월부터는 안다닐거거든요..

 

평소 말하고 소리내어 읽기를 싫어합니다.

리딩이나.독해. 간단한 일기쓰기 정도는 잘하는 편이구요.

파닉스는 아직도 완벽하지가 않아요.

 

여름방학이 첫스타트인데 우리아이

어떻게 할까요??

 

 

추천 공유
  • 댓글 6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라케시스
  • |
  • 2008-07-07 18:03
답댓글

저도 7세에만 보냈던 엄마로서 자연스럽게 다녔던 곳의

초등학생반 학원을 보냈고...

저도 똑같은 회의기 1학년부터 들어서 10월부턴가 안 다녔었네요..(작년)

그때 리더스북들 읽었었구요..

올해 들어서 주니비 듣기와 읽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도 5월부턴가 시작..

올해 들어선 여러가지 좀 더 난이도가 있는 스토리북이나 리더스북을 접해줬었구요..

듣기는 안 했었던 무지한 엄마입니다...암튼 읽기는 많이 해서인지 읽는건 파닉스를 다 몰라도

모르는 단어도 읽는거 보면 거진 맞더라구요..

 

암튼 올 3월엔 불안해서 다시 다른 학원에 다니다가..집에서 하나 별 차이가 없어보여서

2학년인 저학년일때 한글책와 영어 챕터북을 실컷 읽자 하여서 또 그만 두었습니다.

5월에요..

지금은 확실히 한글책 읽을 시간은 조금 더 생기네요..

영어도 이봐라~ 다들 이렇게 듣기를 한단다 했더니 들으려고 노력은 하구요..

서서히 늘려가려고 요즘은 주니비 3챕터씩만 듣고 있어요..

다른집처럼 한시간 이렇게는 못하고요..

대신 어렸을때 넘어간 책들도 읽기도 하고..다양하게 읽어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저도 아이만 보면 닥달하는 스탈인데 그만두고 나니 더욱 아이랑 가까워진것 같고

여유가 생긴 것 같아요..

물론 엄마표도 끊임없는 고민을 하게 되지만 같이 하면서

엄마도 아이의 책을 같이 읽게 되는 점도 좋고..

학원에서 대체 뭘하나 하는 생각은 안하게 되서 좋은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7-07 18:03
답댓글

엄마가 이런 고민을 한후 엄마표를 시작하면 좋은점..

더 열심히 엄마표에 매진할수있다. 인것같습니다.

저는 딱 3개월만 학원을 다녀봐서 비교는 안될지라도,

그후 변한점이 있다면 책사는데 많이 너그러워진거죠..

어차피 학원보내면 이보다 더한 돈이 드는데.. 함서 책사는 돈을 아끼지 말자 라고 위로했던것같습니다.

그리고..

시간에 대해 많이 자유로워지네요.

일단은~~

아이가 좋아하는 방법으로 시작을 하되.. 시작하기로 했음 좀 느슨한것보다는 빡세게 하는것도 좋을수도있겠다 싶어요.

즉.. 학원다닐시간 대신에 집에서 해야되니.. 책한권은 집중듣기하고 놀자~ 뭐 그런식으로 말해볼수있을테니까요.

 

매일 챕터북한권 집중듣기,

엄마가 매일읽어주는 영어책이외에 5~10권은 스스로 보기(그림만 보더라도 일단은 영어책을 보게하는거죠..)

그리고 디비디 하나,

흘려듣기 수시로..

 

식으로라도 매일 한후 여름방학을 지내고나면 어느정도 엄마표에 자신감과 함께 아이도 습관형성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보면 무지 쉽게 느껴질거예요.(아마 아이도..)

하지만 노출시간을 오히려 길겠지요.

제가 적은 방식이 맞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영어를 쉽게 접하는 방법중 하나인것같습니다.

(이외에 학습서, 영어로 말건네주기.. 뭐 그런것은 일단은 접고 엄마가 가장 쉬운방법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거같아서요 ^^;)

참고만 해보시구요~(지금 모두 진행하시는것들, 쉬운것들만 제가 적었을수도 있겠네요 ^^;)

알찬 방학 보내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7-07 18:04
앗 길게 쓰고 보니 쑥쑥짱님의 덧글이 아래 달려있어서 (쓰기전엔 없었음..ㅎㅎ) 반가와서 아는척 해보고 갑니다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7-07 18:07
gg
지금 같은시간대에 있다는것 알았지요~
저도 방가방가~~~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정많아^^
  • |
  • 2008-07-07 22:58
엄마표 하다보니, 하루에 얼만큼 양을 해야하나, 그 적정선을 찾기가 어렵더군요. 잘 소화하면 또 다른거 디밀고 싶고... 책도 학원 안다니는데 하면서 이것저것 사게 되구요... 돈이 안드는 건 아닌것 같구요. 왕창 지를땐 학원비 저리가라로 나오지요... 물론 책을 많이 본다는 장점도 있지만요..
제가 요즘 지름신이 오셨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7-07 17:30
답댓글
ㅎㅎ 몇달전의 저의 모습입니다. 영유를 나오고 영어학원... 음.. 엄마들이 일단 영유를 보냈기 때문에 영어학원을 연결 시키는것이고 . 또 그동안 투자한 것이 아깝기도 하고.. 집에서 하면 잘 할수 있을까... 더 못해지는 건 아닐까하는 불안한 마음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됩니다.  저도 4월에 영어학원을 그만뒀는데.. 그 전까지는 무지 고민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더 느긋하게 할수 있어요... 왜 진작 끊지 않았나 싶기도 하구요... 영어를 즐기는 아들놈을 보고 있으니 엄마도 행복해집니다.   대신 엄마가 무지 많이 공부해야되는 거 아시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6
  • 이전글 목동이나 양평동 근처 영어로 대화 할 친구(7세) 찾아요.
  • 다음글 속상해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자소월님과 주울님..국민일보에 나오셨네요!
    • roche
    • |
    • 2008-07-09
    21
  • 다음단계 갈팡질팡....우애할까요.
    • 갈팡맘
    • |
    • 2008-07-09
    1
  • 새로 들인 칼뎃콧상 작품들 소개해요..
    • 세현마미
    • |
    • 2008-07-09
    21
  • 논리양과의 대화
    • 나무그늘
    • |
    • 2008-07-09
    10
  • 우리말 그림(생활)일기 잘 쓰기
    • 자소월
    • |
    • 2008-07-09
    12
  • 답답합니다.
    • 김성자
    • |
    • 2008-07-09
    1
  • 알려주세요..
    • 석현맘
    • |
    • 2008-07-09
    1
  • 공구 행사만보면 사야될것 같아서리..조언좀..
    • 부끌부끌
    • |
    • 2008-07-09
    8
  • 초2 논술을 어떻게?
    • 엄마
    • |
    • 2008-07-09
    2
  • ...
    • ...
    • |
    • 2008-07-09
    27
  • 이미지썸네일 58x58 혹시 답글 스크랩을...
    • 정원
    • |
    • 2008-07-09
    3
  • Berenstain Bear 활용 방법좀 ..
    • 버럭맘
    • |
    • 2008-07-09
    1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