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로 문의 드리려다 다같이 보면 도움 되실분도 계실거 같아 이곳에 씁니다..제가 요즘 탄력받아서 hbhm을 외우고 있습니다..let's play~는 일주일에 두번 외워서 놀아주고 있구요..전 5살 아들과 13개월짜리 딸아이가 있습니다..13개월짜리 딸아이에게는 아침에 눈뜨면 노부영 틀어주고요...생활영어 외워서 일부러라도 막 써주고 있습니다..물론 발음은 필리핀발음이죠..^^한글동화책과 영어동화책 읽어주고요...단어카드 인지시켜줍니다..둘째아이는 아직 어리니 이렇게 해주면 영어에 대한 거부반응 없을거 같구..기다리다 보면 되겠지 싶은데... 문제는 5살짜리 아들입니다..영어를 해주겠다고 노부영만 어릴때부터 틀어줬었는데..이 아이에겐 어떻게 영어를 해줘야할지요..지금 제가 계획하는건 무저건 영어동화책만 읽어준다고 될거 같지 않구요..이렇게 할려고 계획중이거든요..우선 동화책에서 단어를 인지시키고....동화책을 흐름을 알려주고요..동화책 한권을 일주일 동안 계획 반복해서 읽어주려구요..그리구 ttd도 한권 sight word readers도 한권....일주일에 이렇게 3개를 가지고 단어와 문장을 이해시켜나가려고 해요..생활영어는 영어로 하면 못알아듣겠다는 듯이 쳐다보면 ...우리말로 설명해줍니다..싫어하진 않거든요..영어로 하면 "이렇게 하라구 저렇게 하라구"설명하는데...다 틀려요..ㅎㅎㅎ참 영어카드 좋아해서 둘이 앉아서 50장정도 매일 읽어봐요.. 제가 5살짜리에게 이렇게 하는것이 괜찮을지 다른분들도 알려주세요..보충해야할거나 아님 잘못된것을 지적해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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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어느덧 봄이 무르익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