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영어가 소중하지만, 그이전 유아기에 한글 교육을 무지하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엄마입니다. 그런데 최근 첫째아이(초1) 영어가 힘들어 고민많던중 6살난 둘째는내년(일곱살)에 영어유치원 보내려다 그냥 지금 폴리로 보낼까 고민중입니다. 지난주, 급한 마음에 테스트를 보고 합격, 자리가 없어 웨이팅 하고 왔습니다그런데 6살이라고 해도 이제 55개월된 요놈을 정말 폴리에 보내야할까 무지 갈등입니다. 폴리가 유아들에게는 좀 그런 면이 있잖아요. 여긴 목동이구요남들은 쉽게들 결정 잘하더구만, 전 왜이리 힘든지 모르겠네요쳣째는 제 소신대로 해서 왕성한 독서와 한글적 사고력은 좋으나 영어가 성에 차지않고요, 그래서 둘째는 반대로 해볼까 하는데 한글적 사고력이 고민이네요제가 적어놓고 보니 세상은 공평하네요 ^ ^ 우리 둘째를 어쩔까요 그냥 영어하나 보고 보낼까요? 아님 주2회 영어수업하다내년에 영어유치원 보낼까요? (폴리를 보내고 싶으나 내년에는 폴리 합격이 안될 것 같아....)어쩔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