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아가는 시골 할머님이 봐주시구 주말에만 만나고 있습니다.영어 책이나 시디 테잎은 어머니가 자주 틀어주시구 그림만 보여주시고.주말에 내려가면 생활영어 몇문장이라도 써주려고 하고. 좋아하는책 두세권 정도 반복해서 읽어주고 노래도 춤추며 불러주고 옵니다.그래도. 자꾸만 아이 교육문제에 대한 조바심이 나네요. 건강하게 잘 커주는것만으로도 고마운데요. 제가 아가 보고 싶어 힘이 들고. 올라올때 이젠 14개월이나 되서 엄마 아빠 다 알기 때문에 안 떨어지려고 우는 모습이 안쓰러워. 올 연말 정도까지만 부탁드리고 데려오려고 하는데 데려오기전에 제가 엄마표 영어를 할 수 있는 준비를 많이 하고 싶어요.쑥쑥 돌아다니다 위 메뉴를 다 살펴보니 레몬스쿨이라는 것이 있어 들어가봤어요 과정중에 엄마교육 프로그램이 있더라구요.지방이라 학원을 다니거나 하는것이 힘들었는데..온라인 교육이고 해서.한번 들어볼까 싶은데 직장 다니면서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도 되고.. 혹 과정 들으시는 분 계시면..어떤지 궁금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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