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_^... 님의 글 아래에 제 생각을 달아 봅니다...^_^.... 문제는 5살짜리 아들입니다..영어를 해주겠다고 노부영만 어릴때부터 틀어줬었는데..이 아이에겐 어떻게 영어를 해줘야할지요..지금 제가 계획하는건 무저건 영어동화책만 읽어준다고 될거 같지 않구요..이렇게 할려고 계획중이거든요..우선 동화책에서 단어를 인지시키고....동화책을 흐름을 알려주고요.. --> 무조건 동화책을 읽어 주는것 보다는... 아이가 좋아하고.. 아이의 영어 수준과 스토리 이해 수준에 맞는 동화책을 잘 선택하여... 아주 재미 있게 주기적으로 읽어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_^..특히.. 동화책을 영어 학습의 죠재란 느낌을 아이에게 주는 것은 별로 좋은 방법이 아니라 봅니다..^_^... 동화책을 이용하여.. 아이의 어휘력과 문장력을 늘이는 방법은 저도 권하는 바이지만... 단어 와 문장이 자연스럽게 아이에게 전달되고... 재미있게.. 아이가 받아 들이도록 엄마가 노력해야 된다고 생각해요..^_^.. 동화책 한권을 일주일 동안 계획 반복해서 읽어주려구요..그리구 ttd도 한권 sight word readers도 한권....일주일에 이렇게 3개를 가지고 단어와 문장을 이해시켜나가려고 해요.. --> 제가 자주 이야기 하는.. 책읽는 방법 이지만.. 제 생각에.. 아이에게 일주일 2~3권 정도의 새로운 동화책이 적당 한것 같아요...^_^... 일주일에 2~3권 정도는 엄마가 미리 읽어 보고.... 무엇을 해 볼까 생각 하기에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은 수이고요.. 그리고... 아이가 일주일 동안... 엄마랑 5~6회 정도는 읽을수 있는 수량이라 생각해요..^_^... 그리고.. 과거에 읽은 책들도...다시 엄마랑 읽을수 있는 시간이 주어 지고요.. 제 같은 경우... 새책은 제가 유도하여... 일주일에 5회 정도 읽어 주지만..일주일 동안 읽는 과거책은 가은이의 선택에 맡깁니다...^_^...일헉에 4년 가까이 하다 보니... 약 400 ~ 500 여권의 책이 생기게 되고... 많이 읽는 책은 100번 이상... 아무리 적게 읽어도.. 10번 이상은 읽어 주게 되더군요...^_^... 생활영어는 영어로 하면 못알아듣겠다는 듯이 쳐다보면 ...우리말로 설명해줍니다..싫어하진 않거든요..영어로 하면 "이렇게 하라구 저렇게 하라구"설명하는데...다 틀려요..ㅎㅎㅎ참 영어카드 좋아해서 둘이 앉아서 50장정도 매일 읽어봐요.. --> 생활 영어 라고 해서 생활 속에만 사용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 해요...^_^...동화책과 비디오의 내용을 연극이나.. 인형극... 같은 것을 아이랑 해 봄으로..아이가 영어로 말을 열고.. 영어 소리를 들을수 있도록 도와 줄수 있고요..^_^... 제가 5살짜리에게 이렇게 하는것이 괜찮을지 다른분들도 알려주세요..보충해야할거나 아님 잘못된것을 지적해주셨음 합니다.. --> 제 같은 경우... 아이와의 영어를 학습이 아닌 놀이로 접근을 해 왔어요..^_^..제가 잘못 느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님께서는 아이에게 영어를 학습으로 다가 갈려는 것 같다는 생각이 조금 드네요..^_^... 죄송합니다..^_^... 그냥 제가 느끼는 것이예요..^_^.... 학습적으로 다가 가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지만.... 아이가 아직 5살이고.. 어리니... 나중에 자라서 학교에 가면..얼마든지 영어를 학습으로 만날것인데... 조금 어린 지금.. 영어를 재미있는 놀이로 받아 들이게 하면서... 엄마랑 즐겁고 재미있게 함이 어떨가 생각해 보네요..^_^.... 제가 주제 넘은 소리를 하여.. 님의 기분을 상하게 하여 드리지는 않았는지 걱정스럽읍니다..^_^... 항상 아이랑 같이 즐겁고 행복 하시기를 빕니다...^_^... 가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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