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너무나도 미인이신 아니카님, 자스민님 두 분의 모습이 초기화면을 밝혀 주네요. 왠지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서 모임방을 기웃거리고 하면서도 눈에 익은 아이디가 보이면 괜히 반갑고 그랬는데요... 멋진 작품들 올려 놓으신 것 보고, 일 헤 벌리고 부러워하곤 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모임 이끌어 가시구요, 아이들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 주세요. 많이 많이 축하드리구여, 또 제게도 축하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오월 되세요. 아니카님의 글입니다. > 처음 인터뷰 요청을 받았을 때 무척 당황했지요. > 아직 쑥쑥에서 다른 분들처럼 큰 역할을 한 것도 아니고 > '쟈스민이랑 아니카가 누구야?' 하는 사람도 많을 것 같고 > 영어를 잘하는 것은 더더군다나 아니고 해서요. > > 하지만 우리 안산 모임과 꿈트리모임을 자랑하고 싶기도 했고 > 이 기회로 영어모임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더 늘지 않을까 하는 기대와 >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도 가끔 주인공이 되어도 괜찮겠지 하는 마음으로 > 인터뷰를 했습니다. > >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 주고 기뻐해 주셔서 오늘 정말 행복했어요. > 발빠르게 처음 축하해주신 송이할머니, 우리보다 더 예쁘면서 사진 잘 나왔다 부러워하는 나현맘님, 나랑 성향이 비슷할 것 같은(만년소녀) 오누이맘님, 우리들의 리앤지님^ ^, 뜨는 별 꼼지님, 미인이다 덕담해주신 여름이맘님, 오늘도 출근해서 사무실에서 축하해주신 귤미님, 아이가 셋이어서 부러운 용인 세아이맘님, 빨간 장미로 감동을 주신 원이맘님, 멀리 오타와에서 축하주신 최지연님, 제주가 아닐까 추측하게 하신 '멀리서'의 재원재준맘님, 꿀꿀 돼지띠 모임 만들 기세인 바이올렛, jade, 왕두, 하니님, 방장의 대명사 소라새님, 박람회 때 가장 부러웠던(아, 큰 키여!) 모스크바님, 우리의 왕언니 주번님, 안산방까지 왕래해주신 비니비니님, 그리고 > 안산방에 축하글 올려주신 모든 안산방 식구들, 그리고 나의 사랑 꿈트리.... > > 쑥쑥에서 받은 이 많은 사랑을 두고두고 조금씩 갚아가겠습니다. > 가슴으로부터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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