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세 놀이학교 보내고 1학년이 되어 영유1년차 레벨로 주5회, 1시간씩 영어학원을 잘 다니고 있습니다.
1학기 거의 지내본 결과 아이의 영어는 조금씩 늘어가고 있는것이 보이지만,
이것저것 매일하는 학습지와 엄마가 짜놓은 슥제 플렌에 따라가다보니
서서히 지쳐가나 봅니다.
아이의 특성을 고려해 이것저것 선택하다보니
국,수, 한자는 구몬으로,
미술,피아노,놀이수학....그리고 택권도....축구,,, 정말많네요...
힘들것 같아 어제밤 아이에게 물어보니(다니기 싫으면 끊어볼 생각으로...)
헉..... 영어학원만 안다니면 좋겠대요,...
어쩌면 좋아... 다른건 다 끊어줄 용의가 있었는데, 영어만은 마음이 뒤숭숭...한것이.....
거기다 이제 방학이라 학원에서 특강표까지 나왔는데요.... 시간될때 더 시켜야하나,
과감히 엄마표로 가보는게 어떨까...(사실 전혀 아이디어도 없고, 쑥쑥와도 어디서 도움을 받아야 하는지도 몰겠어요...흠..)
그 돈으로 책을 사주어 매일 읽어주는것만으로도 도움이 될른지..
사실은... 겁이나요...
쑥쑥에 어딜가면 엄마표로 할수있는 좋은 방법을 볼수있을까요?
엄마표 성공사례담이나 좋은 플랜등은 어디에 숨어있나요???
쑥쑥질 첨하는 중이라 너무 방대하고 제목만 보고 유익한글을 찾으려하니 시간도 많이걸려 눈이 빠질지경~~^^::
함께할수 있게 좀 도와주세요~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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