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넘 벅 찰것 같군요.. 저에겐 두 4학년 2학년 두 아들이 있어요.. 둘다 학원은 한번도 보내지 않았답니다.
첫째보단 둘째가 더 영어를 쉽게 해요. 영어는 가장 먼저 듣기가 되어져야 한다는 거 아시죠..그 다음에 말하기 쓰기에요.. 일단 소리가 들려야 말을 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매일 챕터북 또는 영화(무자막), DVD등 요일에 맞추어 꾸준히 했어요... 그리고 처음에 그냥 보기만 하다가 어느 정도 지났을땐 따라하기를 꼭 시켜요. 영화나 DVD는 역할을 정해서 꼭 말하기를 시켜요.. 저 나름대로 아이들에게 듣기와 말하기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요즘은 여기에 "리틀팍스"를 신청해서 병행하고 있어요. 쓰기는 파닉스를 하면서 시작해서 지금은 말이 조금 느린단계의 이야기를 듣고 따라쓰기를 하고 있어여... 이 모든 것이 엄마가 해 줘야 하니까 엄마의 인내가 많이 필요하겠지요.. 가끔씩은 주먹이 울기도 한답니다.. 천천히 한단계씩 진행시키며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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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거라도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