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lazy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려요
체험 삶의현장 다녀온거같아요 내모습이 왜이리작고 초라한지,먼지가되고싶어라
큰아이로인해 비굴해진다는 말씀에 가슴 한자락이 아리네요.
저녁먹고 아이들에게 다녀온얘기 해줬는데 너무 잘 하고싶고 엄마에 기쁨이되고픈 아이들모습보며
엄마를 기쁘게하려고 애쓰지마라 하고픈데 그말은 안나오고 듣기, 읽기 더 열시미하자고했네요.
낼 1박2일로 오션월드놀러가요
다녀와서 큰아이 중심으로 나름 계획을올려볼께요
어디에서두 환영받지못하는 레벨이되버렸네요
부담드려죄송해요 꼭 도와주세요
글구 눈팅만해온 죄로 쑥쓰러워 여러맘님들 인사도못했네요
게시판에서 만나길기대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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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셀로 만든 독서기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