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안지 벌써 4년,책을 통해서 알게 됐어요.
정말 꾸준히 하루도 안 빼고 열심히 클릭해서 도움받고 따라하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영어학원이나 학습지는 않했구요
영어 유치원 7세때 1년 다녔어요
전화영어는 1년전부터 하고 있구요.
울 아들 3학년이구요. 며칠전 학교에서 영어스피치 대회가 있었네요
반별로 전원 테스트를 했습니다.
울 아들 처음에는 대회에 안 나간다고 하더니 ,
반별로 전원 테스트를 하니 어쩔수 없이
테스트 있는 전날 대본도 없이 "개미"에 대해서 서너번 연습을 하는데
잘 하더라고요. 엄마 아빠가 하나도 도와주지 않고
아들 머리속에 있는 개미의 상식을 자연스럽게 영어로 술- 술- 술- 얘기 하더라구요.
담임선생님과 영어선생님 두 분이서 놀라셨답니다.
"어떻게 그렇게 잘 해?"
아들 왈 "그냥 저절로요" 그래서 동상을 받았어요. 얼마전 미국에서 전학온 친구가 대상을 받았구요.
원어민과 대화는 잘 하지만 쓰기부분이 많이 부족해요.
여름방학때는 집중적으로 쓰기를 할려고해요.
그 방법 또한 쑥쑥에서 도움을 받고 있지요.
쑥쑥사이트에 계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 하다는것과
학원에 가지 않아도 엄마표로 영어를 잘 할 수 있구나를 다시 한번 느끼고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어요.
몇번 망설이다가 올렸어요.
다들 아자 ! 아자 !
오늘도 열심히 배워 갈라고 클릭합니다.
쑥쑥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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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상 늦었지만.. 필요하신분이 있을까싶어 파일첨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