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기를 잘 보내야 아이가 영어든 한글이든 언어로 체화를 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 영어든 한글이든 학습을 너무 강요하지는 않았는지도 간과하셔서는 안 되는 부분이고요.
아이가 영어로 말하고 있는 것 같으면 영어로 한글로 말하고 있는 것 같으면 한글로 맘께서 조금씩 잡아주셔야 함이 옳을 것 입니다. 무조건 아이가 조금이라도 비슷하게 말하면 칭찬을 아끼시지 말고 최대한 아이의 기분을 좋게 하여, 엄마는 정확하게 다시 말해주세요. 물론 매번 바로 잡아 고쳐주면 아이가 흥미를 잃겠죠? 그러니 적절한 응수(그랬구나! 아! 그래? 이정도의 )와 바로잡아주기를 같이 하셔서 아이가 한참 관심을 갖고 있는 이 책읽기를 계속 이어나가도록이요. 아이가 옹알이를 하면 엄마는 대분분 다시 정확하게 말해주듯, 너무 어렵게 생각마시고 같이 해 주세요.(예로 내 아이의 말이 정확하지 않아서 다른 사람들은 못 알아 들을 때도 엄마만 알아들을 수 있는 건 엄마가 아이의 그 옹알이 말을 알기 때문입니다. )
또 한번의 큰 고개를 넘는 과정입니다.
엄마의 지혜와 노력이 아이를 더 넓고 큰 세상으로 이끌어갑니다.
더욱 심기일전하세요!
: 5세맘님의 글입니다.
> 울 아이 5세 여아입니다.. (46개월)
> 한글을 가르쳤었는데 영 관심을 보이지 않아서 그만두고요.
> 영어는 한솔 스타트 끝나고 하기 싫다고 해서 쉬고 있어요.
> 집에서 그냥 영어 노래 조금 듣고 있는데요.
> 한글 책이든 영어책이든 보면서 중얼중얼 해요..
> 그 중얼중얼이라는 것이 꼭 자기가 영어를 읽는거 처럼...
> 매번 그러거든요.. 그냥 내버려 둬야 하는지 아님 고쳐줘야 하는지..
> 책을 보면서 손가락으로 읽는것처럼 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수없는
> 영어.... 가끔 알아들을수 있는 단어, 문장 조금은 나오고요..
>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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