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고민끝에 오늘 오전 아는 분에게 아이들 3시간 정도 맡기고 후다닥 다녀왔습니다.어제 키즈북 세종에서 대충 골라놓고 메모해서 아주 마니 사지는 않았습니다.action english가 정말 저렴하게 50프로 해서 9000원에 건진게 넘 좋았구요. 레벨1, 2 샀어여글구 아이들이 조아하는 까이유 몇권 구입하구.10시 정도에 도착해서 대충 보니 12시 더군요.마니는 구경 못하고 새로운 것들도 있구나 내가 모르는 여러가지 교구들에 대해 조금 놀랐지만 소신껏 살기로 며칠전 결심했기에 충동 구매는 자제했네요.가은 아빠가 소개해준 에두맘 부직포 비슷한 교구가 있어 과감히 샀구요세원북에서 전집문 골라 만원에 5권 하는거 사가지고 잽싸게 왔습니다.여러분들 조언해주셔서 넘 도움되었구아이들 놨두고 잠시 갔다온게 저에게 생활의 활력소가 되었답니다.지나가다가 눈에 익은 분들도 지나치고 오전에 가길 잘했어여.아이들 오자마자 판에 찍찍이 부치느라 정신없구 '너무 고맙습니다'를 연발하네요.6만원정도 투자해서 책 20권정도 건졌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