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 초2인데요 벌써 3년째 주산을 시킵니다
그런데 학교진도와 같이 나가다 보니 이제 곱샘 나눗셈 하더라구요
어떤사람은 주산은 3년이면 끝난다고들 하던데...
하지만 왜 계속 주산을 시키냐면
우선 주산을 하면 수학적두뇌발전에 좋을듯 합니다
수학성적에 도움이 되려면 연산학습지를 하는것이 더 효율적일것 같고
주산을 하면(주산식암산) 머리속에 주판을 그리고 그것을 이용해서 계속을 하는 과정을 거치니까
수학적 두뇌발전에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실용적인 측면에서는 시험에서 검산속도를 향상시켜서
오답률을 낮출수 있을것 같습니다
뭐 이것이 본질적이 부분은 아니지만 계산을 다하고 검산하는 단계에선 암산이 된다면
좀더 효울적인 시험이 될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만으로 자신감을 키울수 있을겁니다
저는 이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더 잘하는 것이 무엇이냐 고 물어본다면 아이가 답할수 있는것이 무었일까요?
공부를 익힘으로 해석할때 열심히 하여 한분야에서 잘하는 것이 생긴다면
이것에서 얻은 자신감은 다른 분야에도 영향을 주어 다른 공부도 열심히 익히면
잘할수 있고 성과를 낼수 있다는 경험을 하게 되어 긍정적인 학습습관이 생길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가정법으로 쓴이유는 아직 기대효과를 보지 못해서인데요
우리 아이가 위의 효과를 본다거나 효과를 결국 보지 못하면
그 경험담을 다시 한번 올리도록 할깨요
체림엄마님과 여러 맘들의 의견은 소중하게 참고 하겠습니다!
: 체림엄마님의 글입니다.
> 현재 중2 딸아이
> 초등1학년 가을부터 1년 6개월정도
> 주2회 방문 주삼셈(점프셈) 수업을 받았어요
> 제가 성격이 꼼꼼한 편이라 숙제도 매일매일 챙기고
> 아이가 열심히 지겹게 수업했었습니다.
> 아마 꽤 진도도 많이, 그 학년에서 나갈수 있는 만큼 다 나갈걸로 기억합니다.
>
> 초등때는 연산만 잘하면 다~ 되는것 처럼 생각되어 매일 쪽수를 정해놓고
> 연산문제집을 풀잔아요.
> 근대 지금 와서 주산을 배워서 정작 아이가 쓰는건 간단한 덧셈,뺄셈의 암산정도예요
> 나눗셈, 곱셈의 암산은 다 잊어 버렸구요
>
> 제가 잘 몰라서 그런가요 중등은 큰수의 곱셈이나 나눗셈, 복잡한 연산은 그리 필요없는듯해요
> 아이가 수학문제를 풀때 연산이 안되서 고민하는건 아닌듯합니다.
> 투자한 시간, 비용대비 저희 집딸에게는 주산셈 별로였어요
> 아마도 좋았으면 둘째도 시켰겠지요.
> 저희집 둘째는 5학년인데 기적의계산법 사서 매일 조금씩 풀리고 있어요.
> 그게 더 좋은거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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