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오늘 갔다와서 느낀바가 많았습니다. 다른곳은 어떤지 모르겠고....여기는 원어민선생님. 원장님과 면담하는 형식인데. ...원어민선생님은 한국어를 전혀 못하시고 원장님은 일부러 안해주시고 뭐 ....이런말은 어떻게 하죠? 하면 영어로 약간 해주시면서 "그냥해보세요...." 전 갑자기 가서 뭐 변변한 말 못했구요 . 같이 간 엄마는 요새 영어학원다닌다니 잘하더군요. 부지런한 그엄마가 존경스러우면서...역시 사람은 평생공부해야합니다. 애들보다 내가 공부하고 싶은 강한 욕구를 오랫만에 느끼고 왔네요.
티오가 없어서 등록은 못하기도 했지만 원의 교육내용이나 원어민 선생님은 자격이나 인상이나 호감이 갔는데 다만 우리아이들이 좀더 영어에 익숙해져서 가야하지않을까 느꼈습니다. 홈스쿨때도 둘을 한선생님이 장악하시기가 어려운데...우리말도 전혀 모르시고 우리아이들도 영어라면 단어나 조금 알뿐이데....1:10의 수업이라....
하지만 내가 좀더 부지런해져서 되도록 빨리 우리아이들을 영어에 좀더 익숙하게 해서 원어민과 만나게 하고싶다고 생각이 들더군요.
: 윤호맘님의 글입니다.
> > 갑자기 근처에 생긴 영어학원에 원어민교사와 면담하게 생겼는데요. 뭘 면담하는지 아시는 분...
> 아이들 이름 나이 뭐 이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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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말을 해야하나요. 갑자기 가기로 하고보니 좀 걱정이 되내요.해보신분 알려주시길...
> 영어로 말을 해야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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