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지금 29개월입니다. 그런데 영어 동화책은 그냥 읽어주는 수준이고 특히나 동물을 좋아해서 책을 읽으면 동물이름만 읽히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디오는 도라도라를 너무 좋아해서 거의 앉아 있지 못하고 서서 보는 수준인데요. 문제는 도라도라 같은 경우는 우리나라말로 설명을 해주고 솔직히 제가 볼때는 단어 위주인것 같아서 아이와 같이 시청하기가 수월한데요. 메이지나 까이유 같은 경우는 아이 와 어떤 방법으로 비디오 본것을 서로 나누며 영어로 이야기 할 수 있는지 방법을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맘들은 아이와 비디오를 볼때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요즘 이 문제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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