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귀국해서 3월부터 현재까지 폴리에 다니고 있습니다...초1이구요...
폴리는 첨엔 많이 힘들어하다가 5월부터 적응하기 시작했습니다...아무래도 문제풀고 테스트하는것에 익숙지 않았던 탓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폴리가...나름 좋은 점도 많은데 문제는 제가 봤을때 이게 아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자꾸 든다는 겁니다..폴리뿐만아니라 다른 학원도 마찬가지로, 아직 초 1인데 그냥 듣기나 읽기만 하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요....외국경험이 있어 다행히 리스닝이나 리딩이 별 어려움없이 잡혀 있다는 거에 감사하고 그냥 그대로 집에서 해주면 안될까....스피킹은 좀 포기하더라도...하는 생각을 자꾸하게 됩니다...벌써부터 문법이나 라이팅을 해야하는지...사실 초1이 하는 라이팅이라는 것이 한글이나 영어나 단순한데 그냥 한글로 생각을 깊게 넓게 열어주는 것이 더 낫지않나 싶습니다....문제는 제 주변에서 다들 말린다는거죠....아까운 스피킹을 왜 썩히려고 하느냐....폴리 그냥 다니게 하는게 무던히 평균으로라도 쫒아갈수 있다 나중에 후회한다...등등...사실 저도 좀 불안하긴 하니까요...
여기 쑥쑥에 와서 엄마표로 하시는 분들 글을 많이 읽는데 대단한거 같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혹시 리터니인데 엄마표로 하시는 분 있나요?
경험담좀, 어케 하고 계시는지....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