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맘님들 고마워요.(레이지님, 로체님, 링링님, 오순이맘님, 자소월님, 서빈맘님, 들국화님, 다보자님, 마리스텔라님) 도움주신분들께 댓글달아야하는데 아직은 마니 서툴러요 기달려주세요.
글구 나들이 잘 다녀왔어요. 이제 울아들 야그 해볼께요 6학년이구요 1월생이라 7살에입학했구요.
입학전에 원더랜드2년다녔구요 그땐 직장생활하느라 아무것도봐주질못했어요 글구 입학해서 방치하다가
2학년여름에 튼튼1년정도 3학년때 윤선생1년정도했지만 엄마가워낙 개념없어서 다달이 교재만받았지 해준게없네요엄마가 무지해서 듣기에대해몰랐고 샘만 다녀가면 공부가되는줄알았죠.
직장을접고보니 어찌할바를몰라 고민하다 학원에대한 공포가있어 과외를 10개월 했는데요.(4학년여름)
지금 생각하면 참 어이없지만 그땐 그게 최선이라생각했겠죠 파닉스도 안되있다구하면서 스마트파닉스5권까지
하구요 펀펀잉글리쉬3권까지하다가 과외비가 장난이아니라 접고 (5학년여름) 동네학원 두달 다녔는데 단어외우는게
소화가안되구 외워두 다음날이면 반은 까먹구해서 고민하던차에 울형님네 아이가 우리애보다 한학년높은데
유치원때부터 ebs영어를했는데 작년에 청담갔는데 형님말이 고3레벨이 나왔다구 실력두 안되는애 이름두없는
학원보내지말구 ebs나 하라구해서 학원끊구 ebs중1영어하면서 아는엄마소개로 쑥쑥을 알게됐어요
참 어이없구 한심하네요 돌아돌아왔네요 이거 쓰는데 한시간정도 걸리네요
오전에 일이있어 지금 나가야되요 저녁에 2탄 올릴께요 기둘려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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